vader (221.♡.19.214)
2025년 4월 26일 PM 09:42 · 수정됨(23:37)
징계 다녀온 며칠 게시판과 멀어지니 디톡스가 되었습니다.
오히려 좋아(?) 자주 수괴에 대해 할말을 하고 징계도 받고 해야겠습니다. (?)
그 사이 수영도 많이 다니고 다이빙 시험도 다녀오고 자동차 뽐뿌도 받았습니다.
수영.
- 2km에 안착했는데 연수레인에 들어가면 평영으로 바로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보입니다.
내가 해파리인가... 해서 상급으로 옮기면 본의아니게 제가 앞사람 발을 긁는군요...


다이빙 시험
엇그제 밤에 프리다이빙 다이빙 시험도 다녀왔습니다. 목표는 34m 였는데... 17m에서 부비동 압착이 심하게 와서 이번에도 실패했습니다... 아쉽.
자동차 뽐뿌
제차가 3GT인데 이제 곧 꽉찬 5년이 됩니다. 마일리지는 7.5만으로 디젤로 보면 이제 시작인데 고민이 되네요.
2000만원 정도에 중고로 넘기고 모델Y로 갈 것인가...
GPT는 경제성을 놓고 보면 현 차량을 오래오래 타라고 합니다. . . . .
뽐뿌의 대체제로 M4 아이패드, 스팀덱 등도 알아보고 했는데 아이패드야 11인치 1세대가 아직도 현역이라 사면 후회할 것 같고, 스팀덱은 제 스팀 라이브러리 보니 두고두고 썩일 것 같네요. 그저 데이브 더 다이브나 조금 하다가 서랍으로 보낼 것 같고..
자동차 뽐뿌 때문에 엄청나게 괴롭습니다. 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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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4.26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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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5.04.26 · 211.♡.36.176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토닥토닥 -
Wwera
25.04.26 · 42.♡.186.100
{emo:damoang-emo-008.gif:100} -
IistD어토
25.04.26 · 49.♡.48.40
고생하셨습니다! {emo:moon-emo-005.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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