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125.♡.166.222)
2025년 4월 27일 AM 12:32 · 수정됨(04. 28. 17:17)
왜 '국가정원'일까?
들을 때 마다 좀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국립수목원'이 있듯, '국립정원'이라고 해야 더 자연스럽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관련 법률을 보니, 이유가 있더라고요.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18조의3(국가정원의 지정 등)
① 산림청장은 제4조제2항제1호에도 불구하고 지방정원의 면적, 시설의 종류, 구성요소 및 운영실적 등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국가정원의 지정요건에 적합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하여 국가정원으로 지정하여 관리할 수 있다.
<개정 2019. 1. 15., 2020. 12. 22.>
이 조항을 보면,
처음부터 국가가 조성하고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지방에서 만든 정원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일종의 승격 개념이죠.
지정 이후에도 운영은 여전히 지방자치단체가 맡습니다.
그래서 '국립정원'이 아닌 '국가정원'이라는 표현을 쓴 것 같아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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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4.27 · 223.♡.91.39
국가정원... 줄여서 국정원? -
디디자인패턴
25.04.27 · 211.♡.27.23
가보면 나름 시도는 좋았는데
이게 군수 군청 공무원과 기업들이 해먹기 좋은 구조 생색내기 좋은 구조
이용객은 불편하고 바가지 먹고 기분만 잡치기 좋은 구조란 생각을 매번 떠올렸습니다. -
옐옐도
→ 디자인패턴
25.04.27 · 24.♡.129.61
비싼가요? 한국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고 철새들도 와서 머무르는 곳이라고 좋게만 생각했거든요 -
항항상더워요
→ 옐도
25.04.27 · 175.♡.194.134
제 경험은 국가정원이라고 한국 포함하여 각 나라들 정원이라고 만들긴 했는데 뭔가 국가들의 특색이 뚜렷이 나타나지는 않고 생색만 내는 정도였습니다. 그냥 한 바퀴 나들이 간다는 마음을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국가정원보다 습지가 오히려 더 좋았어요 -
채채게바라
→ 디자인패턴
25.04.27 · 123.♡.98.187
어디서 바가지 먹고 오셨다는 얘기인가요?
꼭 알고 싶습니다. 제고향이라 쉬이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국가정원은 입장료 내고 들어 가면 안에서 돈 쓰는곳은 정해져 있어서 바가지 쓰는곳이 없는데 뭘 말씀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정말 그런곳이 있다면 제가 꼭 민원이든 뭐든 해서라도 고쳐 놓겠습니다.
그리고 순천은 순천시여서 군청과 군수가 없습니다. -
Ffinalsky
→ 채게바라
25.04.27 · 211.♡.19.212
다른 국가정원들 포함해서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
Rrapanui
→ finalsky
25.04.27 · 210.♡.114.174
국가정원은 전국에 딱 두곳 순천과 울산에만 있습니다. 두곳다 @디자인패턴 님 말과 달리 군청과 군수가 없는 지역이죠. -
디디자인패턴
→ 채게바라
25.04.27 · 211.♡.27.23
자 먼저 고향에 대한 표현이 힐난처럼 거슬리셨을 거 같습니다.
특히 저도 별 필터링 없이 순천시를 군으로 언급했는데 이것은 실수입니다.
국가정원 주변에 기억을 떠올리면서 다른 군과 기억이 뒤섞여서 실수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소감이야 어찌됐든 고향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입장에서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도' 어차피 서울 사람들이 보기에 똑같은 전남 사람으로써
전라도에 흔치 않은 국가적인 상징이 있는 곳을 가보고 느낀 점 상세히 써보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오해를 안할 거 같네요.
0. 먼저 밝힙니다. 방문은 총 두 번 했었고 주변 (현 5주차장 뒷편 거주지역)을 포함한 방문은 총 세 번입니다.
0. 21년, 23년 이 두 년도 안에 방문했었고 마지막 두번째 정원 방문은 직접 운전해서 갔고 23년에 김건희가 다녀간 이후 5~6월 사이였습니다.
1. 국가정원 안에는 바가지가 있을 수 없다.
맞습니다.
다만 선생님은 국가정원 내부를 말씀하시는데 외지인인 저는 국가정원 뿐만 아니라 그 주변까지 포함한 표현이었습니다.
왜 주변까지 생각에 넣었는 가?
당시 경험으로는 식사는 크게 국가정원 내부(동문쪽), 현 5주차장 뒤 주택가, 순천시내 등 세 곳에서 해결을 할 수 있다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동문 푸드코드는 당연히 바가지는 없습니다. 근데 왜 소거되는가?
여기 점심 웨이팅이 운 좋고 짧아야 30분 남짓 될 껍니다.
땡볕에 노인들 모시고 줄 서기엔 일단 사람이 미어터지고
메뉴나 시설로 보나 수도권에 좀 시설 좋은 휴게소 같은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정원 안쪽을 구경하다 다시 출구로 나가는 동선입니다.
이왕 순천까지 온 거 구경하다 나가는 길이면 좀 더 특색이 있는 다른 음식점을 가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당시엔 5주차장 뒷 편에 작은 주택가가 있었는데 여기 또한 딱히 바가지는 없습니다.
제가 가본 중국집 포함 일반적인 동네 음식점들 몇 곳이 운영 중이었는데
문제는 당시 그 주변이 한참 공사이었고 인파를 생각하면 거기에 차를 끌고 들어갈 엄두는 안났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나가야 될 거니까 그쪽으로 안갔습니다.
해서 검색을 하니 딱히 없지만 그나마 블로그를 추려 본 집에 갔습니다.
23년도 당시에 고등어 생선구이를 인당 2만 4천원씩 받았는데요
제가 처음이니까 그냥 먹고 나왔지만요
비슷한 값이면 인근 타 지역에서 아예 고급 한정식을 내건 집들과 좀 비교되는 차림이었습니다.
그럼 제 기준이 뭐냐? 2~3만원 사이이면 아래 두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집 정도로 생각합니다.
아래는 10년 가까이 2만 5천원에 블로그대로 차려주다 굥 정권에 들어서야 3천원 올린 집입니다.
https://m.blog.naver.com/gkdnf0607/222981170342
https://blog.naver.com/73053847/220776426051
25년 현재 광주에서 그나마 송정역 근처에 비싸고 맛있는 고등어 구이가 2만원 정도합니다.
23년이면 비싼 집이 한 1만 8천원 했을 껍니다. 맛도 똑같은 고등어에 5명이면 벌써 3만원 더 쓰죠.
처음 단체 방문했을 당시에는 좀 작은 백숙을 인당 2만원씩 받던 집에서 먹었는데요
전형적인 외지인 단체객 받아서 계속 회전시키는 식당이라 느꼈습니다.
당시 광주에서 평범한데 좀 비싼 백숙집이 1만 6천원 정도였고 그것도 나름 비싸다고 느낄 때였는데
맛이 있으면 급하게라도 먹고 나오겠지만 40명 정도 공감한 바론 그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느낀 건 이겁니다.
국가정원 내부와 인접한 곳에선 다른 관광지보단 낫지만 어차피 거기에서 모두 수용할 순 없을터이니
사람들이 밖으로 나올 것이고, 저 처럼 그 밖에 나온 사람들이 찾아서 오는 곳은 비싸게 받는다고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원에서 혹은 그 인근이 차림에 비해 비싼 건 아니니까 다른 곳처럼 드러나지 않을 뿐
여기도 정원에서 나온 사람들이 올 만한 곳에선 결국 바가지가 있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2. 왜 기분이 잡쳤는 가
먼저 이건 짚고 가겠습니다. 저도 완벽한 관광지 혹은 완벽한 무엇은 없다고 봅니다. 23년 여름 기준 서술입니다.
2013년부터 나름 국가 라는 타이틀을 달고 광주나 인근 지자체에 많이 와달라고 말하는 관광지 그 자체인데요
먼저 주차장부터요.
21~22년엔 기억 속 1주차장과 그 동선은 그럭저럭이지만 차를 주차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23년 여름엔 국가정원 동문 맞은편에 사석(?)이 깔린 큰 임시 주차장이 있었는데 그것을 2주차장으로 표시하는 파란 표지판이 있었습니다. 지금 지도로 보면 5주차장으로 표시되는 곳의 좌측 인근이었던 거 같에요.
2주차장은 당시 아무런 안내 또는 그늘막 같은 편의 시설이 없었고
비포장 주차장 답게 비산 먼지 예방인지 물을 뿌려 둔 거 같았고 젖은 곳에서 내려 일단 발부터 흙 발이 되었죠.
물이 다 마른 후엔 흙 먼지가 날리고 좁은데서 사람과 차가 섞여 교행하는데
국가적 행사를 하는 것치곤 주차 안내 혹은 질서 요원 한 명 없는 게 의아했습니다.
자봉단이 있기야 하겠지만 말 그대로 자원봉사이고 그 사람들이 정원을 모두 책임지는 게 아닐텐데
주최 측은 정원 밖엔 관심이 없나 싶었습니다.
또 6월이면 땡볕입니다.
그리고 정원은 볕이 잘 들어야 잘 가꿔지겠죠? 당연히 국가정원 대부분이 이 땡볕에 노출된 야외구요.
주차장에서 부터 익기 시작해서 길 건너 안내소/매표소 앞에서 한참을 기다리는데
그 주변엔 노인과 아이들이 많은데도 그늘이나 앉을만한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들어가니 둥근 동산과 호수가 나오며 본 정원이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 블로그엔 이 중앙 호수 인근에 참 멋진 광경도 있고 편의점 간이 테이블 같은 것도 있던데
제가 갔을 땐 "나무를 교체" 할 예정이란 표지판이 붙어있었고 간이 테이블이나 쉴만한 그늘터 같은 건 없었습니다.
사람들도 호수 인근 잔디와 나무 밑에 앉아 쉬었고요.
중앙 호수 다리를 건너 본격적인 가든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동선이었는데
들어가보니 동물 모양 본떠서 깎아둔 나무랑 구경거린 몇 점 없는 스마트팜 샘플이랑 이것 저것 있긴 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눈에 이쁘게 보일 뿐 하다 못해
꽃을 설명하는 표지판도 없었고 있다 해도 꽃가게에서 볼 수 있는 작은 플라스틱 표지판으로 적어둔 게 전부라서
이게 어떤 꽃이고 나무인지 알아보기 힘들었고요 전시자가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와 닿지가 않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더운 날에 노인과 아이들이 상당히 많은데 중간 중간에 의료요원이 상주해 있는 부스 같은 건 없었고요.
자봉단이나 진행 요원들이 돌아다니며 민원을 돌봐주는 것도 당연히 없었습니다.
앉아서 쉬었다 갈 곳도 인파와 규모에 비하면 상당히 부족했었다고 느꼈습니다.
그 와중에 가장 문제구나 싶었던 팜플렛입니다.
23년 팜플렛이 홈피에 올라와 있는데 무슨 지도 같이 생긴 걸 줬습니다만
그걸 보고 어디에 어떤 어트랙션이 있고 혹시 화장실이나 안내부스는 어디에 있는 지 그런 거 안적혀 있었습니다.
그냥 팜플렛을 만드는 사람 관점에서 지도 위에 나열만 해둔 수준이었어요.
지금 와서 보니 중앙 호수 동산을 가로질러 쭉 들어가서 되돌아오길 반복했군요.
그 다음으로 문제는 정원 안에 동선 유도 시설이나 표지판이 부족한 것
날은 덥고, 오고 싶어하던 노인들은 지쳐가는데 내 위치가 어디 쯤이고 팜플렛 지도를 기준으로 어디로 얼마나 더 가야할 지 빨리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뭐라 한마디로 정리하긴 어렵지만 10년 넘게 운영 중인 국가정원의 위상과 규모를 놓고 생각해봤을 때
그냥 "보고 가세요"라는 메시지 말곤 느껴지는 게 없었어요.
그 넓고 덥고 때론 비가 오기도 하는 정원에 노약자에 대한 배려는 아쉬운 수준이었고요.
정원은 다양하지만 테마마다 정원 한 켠에 앉아서 혹은 내려보면서 다양하게 체감할 요소가 거의 없어요.
저와 저희 가족이나 지인들이 보고 온 게 전부는 아니겠죠.
근데 주변에 다시 물어보면 그 시간과 노력에 비해 보고 온 것이 마음에 안드는지 추천 못하고 또 안간다고 합니다.
저도 되돌아 오는 길에 내가 가자고 한 것도 아닌데 불평들 진정 시키느라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3. 생색내기 처럼 보인 것
댓글보고 오늘 국가정원 주변을 살펴보니 참 많이 개발됐더라구요
근데 그 국가정원에서 보고 나온 게 애매하단 점이 저런 생각을 들게 하는 거 같에요.
일단 국가정원이라는데
화담숲 같은 체험과 산책이 잘 조화된 그런 수목원의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에 다양한 정원과 식물들 조경들을 보고 오자니 그 넓은 부지에 끝에서 끝으로 가야하다 시피하고
그 전시공간의 내용도..밀도가 떨어진다 싶거든요.
특히 네덜란드 정원이란 풍차 모형 세워 놓고 튤립으로 장식한 산책로가 콘텐츠의 대부분인데
국가정원 대부분의 스팟에서 이게 전부인가 싶은 생각이 깊이 들었습니다.
일부러 좀 더 들여다 보려고 하면 그냥 눈에 보이는 게 전부였어요.
지금은 조금 시들하지만 함평 나비축제만 해도 첫 개최 무렵부터 간간히 보고 옵니다.
이것도 중간에 이런저런 잡음이나 불편함은 적지 않았지만
한편 나비들을 키우는데 필요한 노력들이 회자되기도 하고 실내 체험형 코스와 이쁜 야외 정원이 잘 자리잡았죠.
광주에서 이쁜 풍경을 보려면 여길 오면 쉽습니다.
함평이 얼마나 작습니까?
그 작은 지역에서 전력으로 노력한 게 느껴지는 전시와 행사는 아무리 뜨네기 외지인이 와도
노력한 게 보이기 마련입니다.
국가정원은 너무 넓어서인지 힘을 준 곳은 그럭저럭 좋은 모습이 보이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을 충분히 느끼진 못했구요.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며 전라도에 볼 거 없냐 하는 문답이 오고가면 국가정원도 언급은 됩니다만
갖다 온 사람들은 그냥 보통이었다 정도였습니다.
4. 굳이 의견을 남기는 이유
광주라고 문제가 없을까요 고향은 고향이고 고향에 대한 좋고 나쁜 인상은 들어봐야 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서울이나 타 지역에서 보기에 '전라도'하면 사람들이 알아 듣는 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8할이 대략 '여수' 이야기이고 나머지 주제엔 국가정원도 들어는 갑니다.
이름부터 국가가 들어가는데 그 기대치가 얼마나 높을까요?
저도 처음엔 광주의 문화수도, 문화전당 같은 것들을 머리론 이해는 하지만
그보다 국가정원이 뭔가 더 임팩트있고 기대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써는 조금 더 디테일과 배려를 챙기는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 못해 뭘 먹고 쉬려면 왠만하면 동문 쪽으로 가야 해요.
총 네곳의 출입구가 있는 걸로 압니다만 전 그냥 네덜란드 정원 인근에 편의시설에서 양식을 먹든, 서문 인근 한국 정원에서 한식을 먹든 테마를 정해서 구경하며 잘 보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저도 오로지 제 주관이 필터링된 바 없이 나온 말이었고 그게 거칠고 무례한 점은 인정합니다.
나름 시간을 들여서 서술한 게 남의 동네 부족했단 말이라 또 다툼을 부를까 싶습니다만
갖다 오지도 않고 무작정 비난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
채채게바라
→ 디자인패턴
25.04.27 · 123.♡.98.187
첫문장으로 "자 먼저 고향에 대한 표현이 힐난처럼 거슬리셨을 거 같습니다" 이말이 꼭 필요하셨는지 의문입니다.
이 본글이 국가정원 박람회에 관한 글입니다.
패턴님께서 "이용객은 불편하고 바가지 먹고 기분만 잡치기 좋은 구조란 생각을 매번 떠올렸습니다" 이렇게 쓰셔서
당연히 정원박람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바가지 얘기를 하는거라 생각되죠.
정원 박람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바가지 사례가 있다면 그건 바로 잡아야한 심각한 문제라 생각되서 알려 달라고 했던겁니다. 제가 분명히 댓글에 그렇게 썼는데, 고향에 대한 표현이 힐난처럼 거슬리셨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쓰신거는
굉장히 불쾌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헌대 왜 기분이 잡쳤는가, 생색내기 처럼 보인 것, 굳이 의견을 남기는 이유, 이런것들을 쓰셨지만,
처음 얘기하신 바가지 먹고 기분 잡치기 이말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어떠한 관광지를 방문하셔서 마음에 들지 않고 불편하고 기분이 잡칠 수 있겠죠.
허나 그 관광지 내에서 벌어지는 바가지 사례 같은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 입니다.
헌대 그 관광지 안에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다른 사례까지는 얘기했던게 아닙니다.
"끝으로 저도 오로지 제 주관이 필터링된 바 없이 나온 말이었고 그게 거칠고 무례한 점은 인정합니다"
무례하다고 생각하셨으면 그저 제가 언급한 댓글 내용만 얘기하셨으면 좋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거론하지도 않은 다른 얘기를 하시면 제가 어디까지 뭐라고 답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주관적인 감정은 각자가 다르니까요.
당연히 자기 고향이 좋고 나쁘게 비춰지는게 싫은건 인지상정이겠죠.
저는 제 고향 순천에 있는 국가 정원 박람회 내에서 바가지 형태의 안좋은 사례가 생긴줄 알고 댓글로 물어 봤던겁니다.
딱 거기까지이니 더이상 얘기가 필요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긴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 안좋은 기억만 있으신데 3번씩이나 왜 가셨나 의문이기는 하나 가서 보시고 기분 안 좋으셨다면
제가 대신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H
Hoje
→ 디자인패턴
25.04.27 · 125.♡.254.139
순천에대해 알고쓰세요 군이아니고 시입니다. 와보고시 이야기하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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