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은 금물
농부

Lv.1 농부 (61.♡.255.137)

2025년 4월 27일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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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나무가 굉장히 약해져 있네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이렇게 된게 좀 아프긴합니다.


아무래도 봄으로 변경하면서 계절이 바뀌면서 자신의 세력을 바꿔가는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일하면서 느끼는 것들이 좀 많습니다.


어떻게 관리할 것 인가...

그 관리는 어디까지가 적정선인가...

투자비, 인건비, 그리고 날씨의 영향은 어떠할까...

수익률은 어떻게 가지고 가면서 지금을 끌어가야 1년 전체로 가장 많이 벌까...


그럼 고민을 아직도 하게 됩니다.

농장은 쉽지 않은 도전의 연속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농장이 있다는것, 그리고 그 농장을 계속 유지하고 운영할수 있다는것...

이게 얼마나 축복받은일인지도 생각하면서 항상 적은 스트레스로 삶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항상 감사한일 고마운일 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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