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정치판에서 자취를 감춘 두 단어요
포
포크커틀릿 (180.♡.169.51)
2025년 4월 27일 AM 11:19 · 수정됨(11:45)
조회 1,849 공감 0
#민심.
이 말을 누군가 처단했죠
그리고는 '거대야당' '압법독재' 같은 말을 내뱉습니다

#표심.
이 말도 일부러 차단합니다
그리곤 90%에 가까운 투표결과는 옳지 않다고 떠들죠

아니요
민심을 얻으려고 노력을 하세요
어떻게 하면 표를 얻을지 고민도 좀 하고요
되도 않는 것들이 뭐래는 거야yo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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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25.04.27 · 211.♡.199.78
김동연,김경수 후보들은 서사가 없는 인생이라 이후에도 선택받지 못할겁니다. -
포포크커틀릿
→ 람파이 작성자
25.04.27 · 180.♡.169.51
맞습니다
정치인의 성장에 서사는 필수요소죠
특히 김동연 저 자는 뭐 경제관료 냄새 밖에 없는 데다
자리에 있을 때에도 이렇다 할 뭔가를 내놓은 게 없죠
그런데 본인이 뭐나 되는 줄 아는 자아비대증 중증 같습니다 난가병? ㅋ -
Nneodisk
25.04.27 · 121.♡.166.17
지들 기득권이 무너질까 겁내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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