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까지 택배 오는 것, 반갑지 않네요.
J
Java (116.♡.70.94)
2025년 4월 27일 AM 11:23 · 수정됨(21:21)
조회 1,958 공감 0
오늘 아침 문자 받고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요.
(내일 올거라 예상한 택배)
아래 다른 분이 글 쓰신 것 보고,
아~ 오늘이 일요일이지!하고 정신이 번쩍 드네요.
경쟁이고 뭐고간에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전 휴일에 택배 안 받아도 됩니다.
전 휴일에 택배 안 받아도 됩니다.

댓글 (35)
-
채채게바라
25.04.27 · 123.♡.98.187
뭔가 잘못되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
JJava
→ 채게바라 작성자
25.04.27 · 116.♡.70.94
모든 것이 거대기업의 이익에만 집중되어버렸죠. -
채채게바라
→ Java
25.04.27 · 123.♡.98.187
결국에는 그리될것 같습니다. -
까까마긔
25.04.27 · 117.♡.28.220
저도요ㅠㅠ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조금의 불편함 정도는 감수할 수 있습니다. -
JJava
→ 까마긔 작성자
25.04.27 · 116.♡.70.94
내 편리함이 누군가의 희생에 기반한다는 것은
까마긔님이나 저의 가치관으로도 용납이 안 되지만,
그 이상으로 언제든 나도 남의 편리함에 희생될 수 있다는 것이죠. -
주주색말고잡기
25.04.27 · 14.♡.74.148
이게 다 쿠팡때문입니다. -
JJava
→ 주색말고잡기 작성자
25.04.27 · 116.♡.70.94
쿠팡은 시작부터 악랄했죠. -
22방in
→ Java
25.04.27 · 112.♡.152.206
그래서 제가 쿠팡을 이용 않네요.
새벽배송, 휴일배송 싫어요.
글구 시켜먹는 것도요( 이건 위험한 직업이라 나라도 동조하지 않는다는 마음이라) -
DDdongleK
25.04.27 · 211.♡.207.83
저도 너무하다고 봅니디 택배 노동자들도 사람인데.. -
JJava
→ DdongleK 작성자
25.04.27 · 116.♡.70.94
그분들에 대해서는 주 52시간은 커녕 주 70시간 이상에 6.5일 수준이었는데
이젠 80시간 이상에 7일이 되어버린 상황 같습니다.
노동이 그분들의 주 업무인데 노동자 지위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말이죠.
답답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