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XoJo (112.♡.4.134)
2025년 4월 27일 PM 01:58 · 수정됨(17:46)
https://youtu.be/EZr1HXkEahs?si=n9aEtVwJytRYnAE-
https://youtu.be/PVBLJYjSAhg?si=1YVjsuGUSIrQ-nEp
이런거 보면 한숨부터 나오는게
검은 오공, 세키로, 고스트 쓰시마, 어쌔신크리드 섀도우 등등
중국풍, 일본풍 게임들은 콘텐츠를 확장시켜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과연 한국적인 게임을 언제 볼 수 있는 걸까요?
저승사자를 예로 들어 다른 이야기하면....

이렇게 저승사자처럼
한국 고유 콘텐츠를 발전시켜 새롭게 이미지 메이킹해서 만들어 갔어야 했고.....
그 시기를 인터넷이 보급되어 콘텐츠가 널리 퍼지기 시작한 2000년대가 중요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엔씨를 필두로 도박가챠게임에 고급개발인력과 자본을 쏟아부어 그 기회를 놓쳐버렸으니
저 멀리 앞서가는 중국풍, 일본풍 게임들 사이에
한국적인 게임은 어떻게 정의해서 어떻게 이미지 메이킹 해야할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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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5.04.27 · 222.♡.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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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5.04.27 · 116.♡.6.99
그걸 엔씨 탓을 하기에는 =ㅅ=...
위의 게임들 전부 플스네요...
그렇다면 한국의 작은 콘솔 시장탓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챠 자체도 일본쪽에서 영향력을 키웠으니 말이죠. -
NNoXoJo
→ 니파 작성자
25.04.27 · 112.♡.4.134
잘 만들면 국내 콘솔시장에만 팔리는게 아니라 전세계 콘솔시장에서 팔리는거니
게임다운 게임 만들 의지만 있었다면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니니파
→ NoXoJo
25.04.27 · 116.♡.6.99
일단 자국 콘솔시장이 어느정도 수요가 있어야지 콘솔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해외 시장만 놓고 개발을 하기에는 리스크가 크겠죠. 본문에서 나오는 2000년대에 한국의 콘솔 시장 수요와 콘솔 게임 제작 경험등을 생각해본다면 힘들지 않나 싶네요. 포트리스와 스타크래프트 같이 유명한 PC게임들이 국민적으로 유행한 경험도 있는 상태에서, 리스크가 큰 콘솔을 노리겠다라... 투자 받는게 쉽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다가 찾아보니
https://namu.wiki/w/%EB%A7%A4%EB%8B%89%20%EA%B2%8C%EC%9E%84%EA%B1%B8
pc와 다르게 콘솔은 또 콘솔게임 제작사의 허가를 받아야 되나 보군요.
일단 PC는 제작 및 유통에 있어서 그러한 제약은 없을테니까요. MS의 허가 따위를 받거나 하지는 않으니 말이죠. -
NNoXoJo
→ 니파 작성자
25.04.27 · 112.♡.4.134
스텔라 블레이드가 플스독점으로 나온겁니다
국내 콘솔시장이 작아서 나오기 힘들다는데....스텔라 블레이드라는 대작게임은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지기라도 한걸까요?
역대 한국 콘솔 게임 목록
https://blog.naver.com/asdfg2291/221843562536
2000년대 한국 콘솔 게임 궁금해서 찾아보니 개발인력이나 경험이 없었던것도 아닙니다 -
니니파
→ NoXoJo
25.04.27 · 116.♡.6.99
인터넷이 보급되어 콘텐츠가 널리 퍼지기 시작한 2000년대가 // 이 시기는 2천년대 초반으로 잡아야 될테구요, 그 시기에 성공한 국내 콘솔 게임이 뭐가 있나 모르겠네요. 스텔라 블레이드 같은건 결국 이후에 국내 콘솔 시장의 성장과 함께라 봐야 되지 않나 싶네요. -
NNoXoJo
→ 니파 작성자
25.04.27 · 112.♡.4.13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889010822_tOLUmVQN_dc871752bc08e214df970bb17086df437c687fff.JPG]
https://gamefocus.co.kr/detail.php?number=29579&thread=22r02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가 오는 17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신형 콘솔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성공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확한 판매량은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PS2는 국내에서 15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PS3은 100만대를 돌파했지만 150만대는 넘어서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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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2000년대 국내 콘솔 시장이 작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니니파
→ NoXoJo
25.04.27 · 116.♡.6.99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24038
자체 추산의 한계가 있긴 하지만, 2천년대 초반 60만대 기준으로, 한국풍 게임들을 퀄리티 있게 만들어서 성공한 사례가 있을까요? 없으니깐 본문의 이야기가 나왔을텐데, 전 그 이유 중 하나를 저 시장 자체의 파이라 봅니다.
콘솔이 아닌 패키지 자체로 넘어가면, 오히려 본문에서 까는 리니지가 완벽한 한국풍 게임이라 봐야 될테구요. 그 차이가 뭘까요... 하나의 이유는 아니겠지만, 전 시장 크기라 봅니다.
PC는 스타크래프트 덕분에 엄청나게 보급되었고 PC방 성장과 더불어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을 했는데, 콘솔은 한국에서 PC시장에 비할바는 안되니까요. -
NNoXoJo
→ 니파 작성자
25.04.27 · 112.♡.4.134
이말했다 저말했다 문맥도 안이어지고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콘솔 시장 규모를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왜 엉뚱하게 게임 성공 사례를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네요. 온라인 게임쪽에 몰려서 투자된 상황에 다른쪽도 관심갖고 투자를해야 성공하는거 아닌가요?
전체적으로 무슨 말 하는건지 문맥 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리니지가 완벽한 한국풍 게임이라는 말은 왜 나오는건가요?
또한 패키지 언급하면서 왜 리니지가 나오나요? 리니지는 패키지 게임이 아닙니다.
하고싶은 말 있으면 정리 좀 해서 하세요 -
니니파
→ 니파
25.04.27 · 116.♡.6.99
아 정액제를 패키지 게임이라 착각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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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수 있는 기술력이 있다고 한들 만들 의지가 없으면 못만드는거 맞죠 뭐
진짜 임진왜란 시대나 삼국 시대 일제 강점기등 만들수 있는 많은 스토리가 있는 민족인데 말이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