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도로 포트홀 발생 1순위가 눈비(염화칼슘) 이라고 하는데 좀 이상하네요.
홀맨

Lv.1 홀맨 (175.♡.155.138)

2025년 4월 27일 PM 05:44 · 수정됨(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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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시내도로 포트홀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름되면 장마철 시작하고 나서 

도 많이 생기죠 

뉴스에서는 계속 포트홀 원인이 눈비와 염화칼슘이라고 나오던데 

제가 알기론 과적 차량 때문에 포트홀이 더 많이 생기고 구멍크기도 더 커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눈비때문이라면 (염화칼슘 포함 )  고속도로 포트홀도 비슷한 빈도로 발생해야 하는데 

고속도로 포트폴은 시내랑 달리 그렇게 많이 생기지 않습니다.

고속도로는 과적차량 단속을 빡세게 하고 있거든요   


과적차량때문에 아스팔트 도로가 하중을 못이기고 눈비(염화칼슘) 때문에 포트홀이 더 많이 생기고

자주 생긴다로 이렇게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 (3)

  • Universe

    Universe Lv.1

    25.04.27 · 104.♡.44.110

    과적 단속+도로 관리의 차이라고 봅니다.
    국도는 포트홀 생기면 한참 있다가 보수를 하죠…
  • 5년은너무짧다

    5년은너무짧다 Lv.1

    25.04.27 · 112.♡.196.192

    염화칼슘을 뿌리는 양과 빈도, 고속도로의 기반 공사 수준 등을 전부 고려해야 일반 국도/지방도 와의 비교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애니시다

    애니시다 Lv.1

    25.04.27 · 49.♡.173.3

    우리 단지 안에 골고루 뿌린곳은 괜찮은데 뭉탱이 진짜 뭉탱이 뿌려놓은 곳은 어김없이 망가져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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