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신자로서 이재명 후보의 경선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뉴
뉴먼킴 (211.♡.0.87)
2025년 4월 27일 PM 07:53 · 수정됨(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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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재명 후보의 수락 연설 중 2004년 (성남 구시가지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주민교회에서 정치를 하겠다고 결심하신 부분이 그리스도교 신자인 저의 입장에선 더욱 크게 다가오네요.
그래서 당선된 후 대통령으로서 주민교회에, 또는 서울에선 (같은 교단인) 향린교회나 경동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P.S 이재명 후보 부부가 출석하는 게 분명함에도 교회 규정을 들어 교적에서 삭제한 (작년 10.27 집회, 12.3 친위쿠데타 등에서 밑바닥을 보여주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는 후보 수락 연설문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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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묘나구리
25.04.27 · 183.♡.166.133
???분당 교회에서 그런 추잡한 일이 있었나요??? -
LLunaMaria®
→ 사묘나구리
25.04.27 · 220.♡.163.105
언론에 났었습니다 ㅎㅎ -
부부는바람
25.04.27 · 211.♡.103.155
이찬수 목사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기는 믿을까요? -
Bblueship
25.04.27 · 59.♡.86.10
이걸 보면 어느 누구도 비난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https://www.newspower.co.kr/51070 - 바
바닥군
→ blueship
25.04.27 · 122.♡.118.142
교계에 있는 사람으로 '정기적으로 교인을 정리'한다는 말은 일반적이지않은 특수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의도가 있을수 있습니다) 보통의 교회에서는 굳이 성도를 정리하지 않습니다. -
Aasterion
25.04.27 · 182.♡.60.111
비난 받을만합니다
성남 시장이 출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모를리가 없고 시장 업무상 개별적인 모임까지 참석하기는 어렵다는 걸 이해 못했을까요
그냥 정치적 논란을 피하고 싶으니 교적에서 삭제한 것이지요 비겁한 변명이 더 추잡합니다 - 민
민주아재
25.04.27 · 14.♡.230.236
저 역시 기독교인으로써 한때는 존경했었던 분당 모 교회 이 모목사님을 그날 이후 마음에서 접었습니다. 모든 설교가 가식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연설 저역시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너무 벅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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