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싸다 (180.♡.23.198)
2025년 4월 27일 PM 08:31 · 수정됨(21:57)
조회 3,660 공감 0
댓글 (29)
- 운
운하영웅전설A
25.04.27 · 222.♡.180.104
법을 떠나 정말 못된 행동만 골라서 하고 다니는 것 같아요. - 와
와싸다
→ 운하영웅전설A 작성자
25.04.27 · 180.♡.23.198
저걸 버젓이 사업계획에 박을줄은 몰랐습니다 -
말말없는
25.04.27 · 220.♡.193.79
이런 종류의 문제는 보통 양쪽에 다 책임이 있더라구요. 중간 어디쯤이라고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와
와싸다
→ 말없는 작성자
25.04.27 · 180.♡.23.198
상인이 잘했다 더본이 잘했다가 아니라 가맹사업법 피해서 사업하겠다는게 보여서요 -
니니파
25.04.27 · 116.♡.6.99
프랜차이즈들이 지점별 편차가 심한게 그러한 것 때문인데요. 본사 통제를 안 따르고 멋대로 해버리니 지점별 편차가 극과 극으로 가고, 전체 이미지를 갉아먹는 효과가 크다는거 생각해보면, 본사 통제 자체는 합리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와
와싸다
→ 니파 작성자
25.04.27 · 180.♡.23.198
저건 프랜차이즈가 아니에요 더본이 레시피 주고 알아서 운영하라는 그냥 일반 개인사업자들인데 가맹사업법 피해서 소스 공급하겠다는거요. 그런데 레시피 짜주고 메뉴변경을 못하게 하면 프랜차이즈는 아닌데 프랜차이즈처럼 묶여 버리는거죠. -
니니파
→ 와싸다
25.04.27 · 116.♡.6.99
레시피를 공유한다는 점 자체에서는 비밀유지서약서 자체는 합리적이라 생각되구요. 저게 일반 상인들의 의무적인 참여가 아닌 이상은 상관 없지 않나 싶어요. 메뉴 변경도 단순 소스로 생각하면 이상하다고 생각될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같은 소스를 쓰더라도 사용방법이나 궁합에 따라서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거 생각하면 합리적일 수 있어 보입니다.
어디의 무슨 소스를 받아서 이용합니다라고 홍보를 하지 싶은데, 맛이 없어봐요... 부정적인 영향만 클테니까요. - 와
와싸다
→ 니파 작성자
25.04.27 · 180.♡.23.198
자영업자가 프랜차이즈도 아닌데 메뉴를 통제 받는게 당연한가요? 그 레시피로 장사하다 장사 안되면 변경해도 되야죠. 본인이 조리법을 바꿔 보던가 어거저거 더 넣어 볼수도 있는거고요. 예산시장 보면 더본쪽에서 메뉴를 자기들 멋대로 통제하던게 보이던걸요. 백종원씨가 이거 별로네 이거해보자 이런식으로요. -
니니파
→ 와싸다
25.04.27 · 116.♡.6.99
참여는 자유 아닌가요? 이런 조건으로 이렇게 하세요일텐데요. 그걸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것일테구요. 그게 싫으면 참여안하면 될테구요. 의무 참여라면 문제가 맞습니다만... 컨설팅을 했는데 뭣대로 할꺼면 뭐하러 받는거고, 사실 저런데서 멀리서 찾아와서 먹는 사람들은 죄다 백종원 이름보고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걸 기대하면서 가는건데, 자영업자라고 마음대로 할꺼면 의미가 있나요? 애초에 컨설팅 받지를 말았어야죠.
이게 단순히 자영업자가 자기 돈내고 외부 컨설팅 받는거랑은 또 느낌이 다르잖아요. 전국적으로 유튜브등으로 백종원 이름 이용해서 광고를 하는셈이니까요.
백종원을 통한 홍보/노출이 전혀 안되는 경우라면, 메뉴 통제를 받으면 안된다고 봅니다만, 홍보가 이뤄지는거라면 통제가 맞다고 봅니다. - 와
와싸다
→ 니파 작성자
25.04.27 · 180.♡.23.198
논점이 자꾸 벗어나는데 가맹사업법 피해서 프랜차이즈처럼 사업하겠다는게 요지입니다. 가맹사업법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보호하는 조항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저건 그걸로 규제되지 않아요. 사업자가 더본과 프랜차이즈보다 더 불리하게 계약되어도 보호되지 않는다고요. 참여가 자유라는 말로 퉁칠수 없어요. 다른기업들이 법망 빠져나가서 갑질하는건 욕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 백종원씨에겐 관대한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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