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스피커 (222.♡.10.145)
2025년 4월 27일 PM 09:10 · 수정됨(05. 15. 17:35)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며 혐오 발언을 일삼던 한 네티즌이 고소 당하고서야 비로소 현실을 직시한 거 같습니다.
해당 네티즌은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노무현의 시O로 검열왕국을 만드는 황희두"
"102030 남성들아 꼭 노무현과 문재인과 이재명과 민주당과 586의 모든 것을 불태우고 파괴하여, 자유 근대 대한민국을 이룩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입니다.
하지만 혐오와 폭력 선동은 결코 표현의 자유로 용인될 수 없습니다.
특히'00팔이' 같은 비방과 민주당, 586 향한 극단적 표현들은
민주사회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더욱 유감스러운 점은 해당 네티즌이 여전히 제대로된사과와 반성 없이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데만 급급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또한"페이스북과 인스타로 싹싹 빌며 선처를 바라는 메시지도 보냈다"라고 주장했지만, 저는 어떤 메시지도 받은 적 없으며 설령 보냈다 하더라도이미 공지한 대로합의는 없습니다.
일각에선 여전히"노무현 성역화", "검열" 프레임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매년 5월 23일마다 커뮤니티 대문을 뒤집고'중력절'운운하고,
세월호 희생자를'어묵', 침수 납골당을'미숫가루', 10.29 참사를'압력절', '호떡절'이라고 조롱하는 문화가 단순한 '풍자'입니까?
저들을한 줌 취급하거나, 선의로 방치한 결과가 오늘날 이러한 사태를 만든 겁니다.
그렇기에 저는'디지털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인생은 실전"이라는 사실을 끝까지 보여드릴 겁니다.
기존에 고소했던 다른 네티즌들 소식과 노무현재단 연구 프로젝트 결과도 순차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어제 유시민 작가님이 사장남천동에서 말씀주셨듯이 저희 선에서 컷하기 위한 '준적준', '펨적펨' 추가 내용)



이사장인지 이사인지도 검색하기 귀찮았는지,
느닷없이 '노무현 성역, 열등감' 타령
툭하면 '검열' 타령하며 발악하지만...



정작 본인들도 '모니터링', '신고', '법적대응' 등 풀가동 중..



(그래놓고 염치 없이 '노무현 대통령 서사'를 훔치며 세종 카페에도 밭갈이 시도하다가 역풍맞음)
결론 :펨코 준천지들의 표현의 자유 = 윤석열식 선택적 자유. '준석열' 그 자체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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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25.04.27 · 58.♡.48.92
응원합니다~!!! - 고
고장난스피커
→ 누리꾼 작성자
25.04.27 · 222.♡.10.145
고맙습니다 -
Lluq.
25.04.27 · 218.♡.215.30
휴 고생 많이 하시네요. 언제나 고맙습니다. - 고
고장난스피커
→ luq. 작성자
25.04.27 · 222.♡.10.145
제가 늘 고맙습니다 -
NNistelrooy
25.04.27 · 183.♡.158.188
언제나 응원합니다!!! - 고
고장난스피커
→ Nistelrooy 작성자
25.04.27 · 222.♡.10.145
고맙습니다 -
코코파니코피나
25.04.27 · 211.♡.210.215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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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ne
25.04.27 · 112.♡.221.198
본인의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
KKenia
25.04.27 · 175.♡.100.133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
9911카브리올레
25.04.27 · 168.♡.249.81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런 놈들이 사라질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금융치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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