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연설을 들으며 박원순시장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감
감각제로 (121.♡.110.110)
2025년 4월 27일 PM 11:04 · 수정됨(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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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실 때와 같은 슬픔이 밀려옵니다.
굥에게 미세한 차이로 대선패배를 한 댓가도 너무나 컸습니다.
슬프지만 기쁜 그런 오늘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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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4.27 · 49.♡.218.16
박시장님이 계셨다면 김동연이니 김경수니 하는 수준미달의 애들이 나댈 수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ㅠㅠ -
번번쩍번쩍아콘
25.04.27 · 110.♡.173.118
박원순 시장님이 그렇게 가시지 않았다면,
이재명 후보의 원래 계획대로 지난 대선 때 박원순,
그리고 차기를 이재명 후보가 도전했다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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