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조금 있어요-뉴스타파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보고 왔습니다.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27일 PM 11:16
조회 1,578 공감 0
김규현 변호사가 좀 허풍이 심했군요.
개인적으로 상업영화만큼의 재미는 없었지만,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인 영화 '변호사'를 떠올렸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김어준도 소중하고
뉴스타파도 소중하구나, 노상원의 수거대상에 당연히 있었겠구나, 권성동 같은게 "뉴스타파는 언론 아니야~ 찌라시야~" 하면서 기자를 잡아서 끌어내는 폭행을 대놓고 못하게 하려면 기사를 클릭해서 조회수를 높여줘야 겠구나. 모든 기사를 읽진 않아도 조회수라도 높여줘야 겠다는 필요성을 더욱 느꼈습니다.
그리고 검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변호사 올때까지 건물진입 못한다고 저지하고,
변호사가 압수수색 영장의 증거목록에 없는 항목은 가져가지 못한다고 항의해서 빼는 과정에서
저들이 어떻게든 민주당하고 엮으려는 시도도 저지하는 걸 보고
권력의 남용을 막는데 법적인 절차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고요.
저들이 아무리 법과 제도를 파괴한다고 해도, 만들어 둔 것을 깨는데 그만큼 위험과 불법을 감수해야 하니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