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오어 1편이 왜 칭송 받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외
외선이 (223.♡.215.241)
2025년 4월 28일 AM 02:10 · 수정됨(08:19)
조회 3,215 공감 0
게임을 잘 만든 영화식 플롯으로 끌고 온게 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 자체로는 훌륭하다고 보지만 저에게는 새로움으로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게임과 철학의 융합인 바이오쇼크 정도는 되어야 그 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냥 답습이라고 생각했어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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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28 · 121.♡.177.89
바이오쇼크 차기작 혹은 정신적 후속작 언제 나올까요ㅜ -
외외선이
→ 순후추 작성자
25.04.28 · 223.♡.215.241
넷플 드라마화 소식은 있었는데 그것 조차 말이 없네요.ㅎㅎ;; -
매매일두유
25.04.28 · 219.♡.171.27
2를 해보시면 (도망~) -
FF3YNM4N
25.04.28 · 118.♡.80.105
바이오쇼크는 철학적 쩔죠 1편은 영국 그리고 무한한자유의 부작용 3편은 존재론 -
서서진브라이언
25.04.28 · 108.♡.63.210
공감 못하고 읽다가 바이오쇼크랑 비교하시니 머라고 못하겠습니다. -
MMDBK
25.04.28 · 121.♡.197.151
갑자기 이렇게 바쇽을 끌고 오면.......
올타임 레전드 테트리스를 드리겠습니다 -
동동독도
25.04.28 · 198.♡.207.102
하지만 바쇽을 들이대면 살아남을 게임이 거의 없습니다. -
레레이븐
25.04.28 · 221.♡.189.16
저도 완전 동감하는데
게임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사이트들에서는
극딜먹어서 차마 말하지 못했던 얘기죠.
솔직히 클리세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크메시아
25.04.28 · 180.♡.46.85
뻔한 클리셰이지만 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남아서이죠.
타이틀 한글화도 한 몫을 했구요.
바쇽 시리즈는 사전 놓고 해서 무슨 말인지 모를 때는 많이 스킵해서 지금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릅니다. -
외외선이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04.28 · 223.♡.215.241
바이오쇼크1편은 주변에 널려져 있는 텍스쳐로 현장의 분위기와 상황을 느껴야 제대로 알 수 있는 게임인데 한글화가 아쉽지요.
아마 유저 한글화가 잘 되어있을테니 다시 한번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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