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웬만큼은 클리앙의 편의성을 거의 따라온 듯한 느낌이네요
P
puNk (162.♡.187.62)
2024년 3월 31일 A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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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확히는 어젯밤이겠네요. 습관처럼 F키를 눌렀더니 모공의 역할을 하는 자게로 이동을 하는 걸 발견했는데
또 지금보니까 각 사이트 옆에 단축키도 적어놓아 주셨네요.
눈팅하는 데에는 이젠 거의 클리앙의 기능은 따라온 것아서 운영자 분의 노고가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다만, 글을 쓰기에는 에디터의 글자크기가 좀 작고, 블랙테마의 화면에서 홀로 흰 색의 에디터가 좀 아쉽긴 합니다만,
이것도 금새 좋아질 것 같아요, 지금의 속도라면.
레공이 취지 면에서는 가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편의성 면에서 쉽게 가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다모앙이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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