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갈리는 OTT
타
타락한영혼 (121.♡.162.69)
2025년 4월 28일 A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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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뭐 어쩌라는 거지?
넷플릭스의 다른 작품: 잘 봤지만, 크게 와닿는 곡이 없어서 아쉬움.
디즈니+(오리지널 포함): 일단 OST가 마음에 드니까 합격!
OST를 1순위로 여기고 있습니다.
거의 다 외국 곡이지만, 들을 때마다 어떤 장면이었는지 떠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용은 공교육보다 재밌으면 됩니다.
그래서 넷플릭스를 볼 때마다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이때 음악 소리가 컸으면 좋았을 텐데...'
'이 장면을 음악 소리와 함께 조금 더 늘려도 괜찮았을 텐데...'
'잘 봤지만 기억에 남는 곡이 없어서 아쉽다.'
디즈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OST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넷플릭스도 OST가 확 끌리는 작품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저승까지 파티피플!(넷플릭스 오리지널)
프렌즈 위드 베네핏(넷플릭스)
한나 몬타나: 더 무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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