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빠는 회사에서 과장이야?? 라고 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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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미리 (112.♡.196.186)
2025년 4월 28일 PM 12:17 · 수정됨(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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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책임이라는 직함을 갖고 있어. 라고 대답해줬습니다.
그러자 울 아들..
그럼.... 책임만 지는 거야?
어??? 어떻게 알았지??? ㅜㅜ
차마 어떻게 알았는지 다시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세상 모든 책임님들 힘내세여~~~ ㅎㅎㅎ
댓글 (10)
- 알
알베르토
25.04.28 · 122.♡.30.95
권한이라도 달라!! -
알알로록달로록
25.04.28 · 112.♡.98.150
책임지고 어린이날 선물로 레고를 준비하십시오!! -
하하드리셋
25.04.28 · 223.♡.80.184
전 수석이라 돌인줄 압니다 ㅋㅋㅋㅋㅋ -
페페퍼로니피자
25.04.28 · 27.♡.242.71
채김! 김채김! -
파파란하늘
25.04.28 · 118.♡.2.85
ㅠㅠ -
빈빈센트반만고흐
25.04.28 · 106.♡.129.253
저는 수석이라 돌이었는데,
회사에서 수석 직급을 없애버려서
다시 책임 안지는 채김님이 되었어요 -
두두팔벌려하늘로
25.04.28 · 223.♡.206.128
수석은 돌처럼 살아라라는 말인가 싶습니다. 요즘 팀장 때문에 힘드네요...ㅜ -
BBlackTiger
25.04.28 · 14.♡.99.34
저는 소장인데, 아파트 관리소장 줄 압니다. -
알알랑방9
25.04.28 · 116.♡.225.181
저도 책임인데 그냥 주욱 책임하고 싶어요. 수석은 하기 싫어요. ㅎㅎ -
Sseragraph
25.04.28 · 211.♡.66.56
회사 인원 중 절반 이상이 수석이라 묻어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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