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211.♡.99.61)
2024년 4월 23일 PM 03:07 · 수정됨(15:43)
어제, 오늘 정신이 없고
내일은 또 일로 멀리 가고, 준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 대문에 걸린 글을 보니... ㅠ.ㅠ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고 하다가 세월이 이렇게 가 버렸네요
두분이 돌아가실때 쯤, 제 주변에서도 아주 가까운 분들도 돌아가셔서 특별히 기억이 납니다.
함께 하던 분들이 추모 하고 조문 갔었는데...
아직도 제가 올 린 글들이 있네요...
10년이 넘고, 20년 되어가네요... 나는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
다시 돌아 보게 되네요...
어떻게 죽을것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결국 같은 말이네요.
다시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척추뽑아주마 , @Bcoder™ )
故류호열 , 故이진행 두 분을 추모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pug 故류호열님을 기억 하시나요?
https://damoang.net/free/364374
클리앙 베리 님도 생각나네요.
https://damoang.net/free/36452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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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믹스다모앙
24.04.23 · 116.♡.135.1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endlessR
24.04.23 · 211.♡.200.230
축구해설 생각나네요 -
브브롸이언
24.04.23 · 223.♡.248.6
새벽에 읽고 먹먹해진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었네요.
모두 무의식적으로 기피하지만 삶과 죽음은 정말 종잇장 하나 차이 같아요. -
어어라연
24.04.23 · 125.♡.206.168
덕분에 류호열님도 오랫만에 만나뵙게 되네요..감사합니다. -
미미니언
24.04.23 · 110.♡.135.86
어제 글 읽고 그냥 눈물이 계속 나더군요. 훌륭하신 분들이 너무 빨리 가셨어요. 안타깝고 참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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