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4월 28일 PM 06:34 · 수정됨(04. 29. 00:25)
조회 4,171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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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25.04.28 · 125.♡.247.30
아이고 젊은 나이에...ㅠ_ㅠ 쾌유하시길 빕니다. -
시시커먼사각
25.04.28 · 49.♡.218.16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 드
드럼행님
25.04.28 · 211.♡.137.74
요즘은 워낙 의료기술이 좋아서요... 나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 봉
봉순이
25.04.28 · 125.♡.171.35
그 지난한 세월을 이겨내었는데 별것 아니길 바랍니다. 저도 대학병원 예약하라며 이런 경우 70% 이상 안좋은 케이스라는 의사의 소견서를 들고 대학병원 가서 온갖 검사와 조직 검사한 결과 지방종으로 밝혀진 경험이 있습니다.
제발... 제발 암이 아니길, 별 것 아니기를 기도하고 기원하고, 희망하며, 소망합니다.22222 -
다다크라이터
→ 봉순이 작성자
25.04.28 · 59.♡.187.117
제발, 제발 봉순이 님과 같은 케이스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Mmetalkid
25.04.28 · 14.♡.220.196
잘 되었으면요. - 고
고뱅이zzac
25.04.28 · 1.♡.249.119
제발 아니길 기도합니다. -
질질풍가든
25.04.28 · 211.♡.67.160
기도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니길.. -
Nnice05
25.04.28 · 211.♡.72.204
콩알만한 피부암이 다리에 발병한 적이 있는데, 기존에 피부암 병력도 있고 현재는 위치가 좋지 않아 전이됐을 것이라고 피부과에서도, 그리고 수술을 위해 옮겨진 성형외과에서도 소견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한 검사 때 부터 결과가 나오던 한주인가 두주 동안 귀가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주님께 매일 같이 기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들의 복수 소견이 무색케 전이되지 않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었고요. 그 기간은 정말 공포로 시작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기간이더군요.
그리고 사이즈가 꽤 큰 대장암-그것도 직장에 가까운 위치- 판정을 받은 노인 분이, 6개월 정도 방사선 및 항암치료를 받곤, 추가 치료 없이 추적만 하자는 의사 의견을 듣게 될 정도로 호전? 치유? 되는 것도 본 적 있고요-이건 클챤 케이스는 아니고요. 그냥 클챤의 믿지 않는 어머님-.
암이 아니라는 소견을 듣게 되길 우선 기도 드리겠고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두번째 케이스 처럼 완전 말기가 아니면 어떻게든 해결의 방법이 있으니 좌절하시지 않도록 환자분 위로와 힘이 되는 말씀 많이 해드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는 검사결과 나올 때 까지 혼자만 알고 있었는데 처음엔 마음이 엄청 괴로웠었거든요.
그 분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
다다크라이터
→ nice05 작성자
25.04.28 · 59.♡.187.117
감사합니다. 꼭 그런 케이스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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