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lcan (125.♡.141.208)
2025년 4월 28일 PM 08:00 · 수정됨(04. 29. 07:36)

요게 왔습니다.

요렇고요. 밸브캡 밑에 나사조임쇠(?)가 있고 그 아래 고무링 그 아래 뭐라 해야 할까요 암튼 플라스틱 하나 더 있습니다. 다 설치 하긴 했지만 마지막 것은 굳이 필요한가 싶어요.

뒷면에 종이 설명서가 있는데 특이한건 여기에 벨브 스티커 하나 패드 두개가 붙어 있네요 ㅎㅎ
불안한 19그람짜리는 바로 뺐습니다. 매번 바람이 24그람짜리보다 많이 빠져이더라고요. 얇기도 너무 얇고...
타이어 28c는 25보다 무게는 좀 더 나가지만 안정성과 덜한 피로감에 장점이 무게 단점을 쌉 바른다고 봅니다.
한양대 쪽의 자전거길에 공사 때문에 그래블 구간이 생겼습니다. 25같으면 손바닥을 엄청 때렸을텐데 어후.. 편해요. 진동이 잦으면 다리에 전달되면서 힘도 빠지는데 훨씬 덜해서 더 밟은 수 있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예전에 느끼던 자잘한 진동은 걍 내가 붙어서 커버해줄께 하는 느낌... 예전에 피로를 주던 잔진동은 무덤덤하게 넘어갈수 있게 됍니다.
내리막 코너도 새거라서 그런걸수 있지만 제가 미쉐린 25c하나만 오래 써봤기 때문에 확실한 것이 이번 타야가 안정적이고 신뢰가 갑니다. 어후 좋아 하면서 돌아 내려오고 있어요.
이거 다 쓰면 30c도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ㅋㅋ 뭐..이미 림보다 뚱뚱해진 타야 폭이라 멋이고 뭐고 없으니...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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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아니에요
25.04.28 · 118.♡.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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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난아니에요 작성자
25.04.28 · 125.♡.141.208
일상생활....ㅋ
빨강이 아니라서 3배가 될수 없.....ㅎㅎㅎ
없는 살림에 무게 코딱지 만큼이라도 줄여 보려고 쓰는 거죠 ㅎ 그래도 부틸의 반이상 가벼우니까요
그러고 보니...자당에 쓸 글을..... 커흑... -
JJinious™
25.04.28 · 124.♡.54.245
순간 자당으로 착각을....ㄷㄷㄷ -
Vvulcan
→ Jinious™ 작성자
25.04.28 · 125.♡.141.208
크흑... 이런 실수를 하다니... 위 댓글 달고 알았네요... -
JJinious™
→ vulcan
25.04.28 · 124.♡.54.245
앗!! ㅋㅋㅋㅋ -
Vvulcan
→ Jinious™ 작성자
25.04.28 · 125.♡.141.208
뭔 생각을 하면서 글을 썼는지...ㅡ,.ㅡ;;;;;;;;;;;; -
Nnik0nek0
25.04.28 · 61.♡.20.110
자유게시판...줄여서 자게..
암튼 자게입니다...? -
Vvulcan
→ nik0nek0 작성자
25.04.28 · 125.♡.141.208
가... 감사합니다...ㅋ - D
DAM담
25.04.29 · 112.♡.31.91
자게에 TPU와 클린처가??? 이러고 들어왔습니다 ㅋㅋㅋㅋ 무펑 기원합니다~ -
Vvulcan
→ DAM담 작성자
25.04.29 · 125.♡.141.208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삐끗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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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tpu튜브...
이거면 3배 빨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