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rth (222.♡.157.126)
2025년 4월 28일 PM 08:42 · 수정됨(22:03)

윤두창 때문에...
몇 달간 취미 작업할 마음도 안생기고
흔한 일상 들어 주시는 마음넓은 다뫙님들에게
쓰잘떼기 없는 일상 이야기를 거의 안올린듯 하네요.
아직 광화문에 매달아
돌팔매질 할것들이 사방천지지만....
민주당 분들이 기대 이상으로
여러 활동들을 하시는거 같아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제 쓰잘떼기 없는 일상을 올려도 혼나지 않겠죠?
늦게 야근 할 일이있어서, 근처 마녀 김밥 욌습니다.
저건 5,400원 참치 김밥에 + 500원 청양고추 추가입니다.
잘 익은 김치와 한 입씩 먹으면, 개운함과 함께
야채를 같이 먹었다는 위안이 반찬이 됩니다.
(어묵탕 6,700원 별도)
아...
쓰다보니 다 먹었네요.
야근하러 다시 들어갑니다.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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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달달과바람
25.04.28 · 121.♡.187.142
맵찔이라 청양고추 말만 들어도 불이 나네요. ~ ^^ -
RRebirth
→ 달과바람 작성자
25.04.28 · 222.♡.157.126
이름은 청양으로 적혀있는데, 그닥 맵지 않은걸 넣었네요. ㅎㅎㅎ
깔끔한게 맛납니다~ -
Ccugain
25.04.28 · 93.♡.254.20
김밥이 5,900원 이군요.... ㄷ; -
RRebirth
→ cugain 작성자
25.04.28 · 116.♡.148.34
그렇더라구요.
요즘 기본도 4천원, 참치 들어가면 오천원 다 넘네요. ㅡ,.ㅡ;; -
아아기고양이
25.04.28 · 223.♡.87.251
김밥에 시금치가 없군요. ㅠ 고추의 아삭함은 색다를 것 같긴 하네요. -
RRebirth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4.28 · 116.♡.148.34
시금치가 비싼가봐요. ㅎㅎㅎ
고추도 괜찮네요. 추천 드립니다! -
아아기고양이
→ Rebirth
25.04.28 · 223.♡.86.13
요즘 시금치가 비싼 계절은 아닌데 저는 김밥에는 시금치가 꼭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해서 김밥 잘 안 사먹고 싸먹게 되었어요. 요즘은 시금치 들어가는 김밥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요.
아직 야근중이시라면 얼른 끝내시고 퇴근 후에 다모앙 하셔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4.28 · 223.♡.95.196
예전엔 참치김밥 3500이면 그래두 먹었던 것 같은데..
물가가 비싸졌군요ㅜㅜ
그런데 여기는 고추네요! 전엔 피망들어간 참치김밥 많이 봤는데요.
무튼 고생 많으시네요. 야근이시라니ㅜㅜ 빨리 끝나고 쉬시길! -
RRebirth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8 · 116.♡.148.34
넵, 덧글에 힘입어 얼른 마무리 해야겠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불불태워버려
25.04.28 · 211.♡.97.226
요즘 물가가 이런거겠죠.. 맛은 있어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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