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시공간의 쉬운 이해
여
여름펭귄 (58.♡.94.151)
2025년 4월 29일 AM 01:20 · 수정됨(09:06)
조회 4,547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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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ridor
25.04.29 · 91.♡.196.218
아, 완벽하게 이해했습니다. 빌딩을 계속 삘띵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거슬렸지만요. -
디디카페인중독
→ Ecridor
25.04.29 · 211.♡.95.196
80년대 한국어네요. 쁼-딩이 아닌게 어딥니까...? ㅋㅋ -
무무지개발자
25.04.29 · 125.♡.213.35
흠. 글쎄요. -
JJamesC
25.04.29 · 124.♡.148.36
그래서 운동안하고 집에 가만히 누워있으면 빨리죽는거군요... 시간이 빨리가서요... ㅎㅎ -
ㅡㅡIUㅡ
→ JamesC
25.04.29 · 223.♡.175.202
가만히 있어도 때론 빠르고
때론 느린게 시간입니다 ㅎㅎㅎ
시간이 일정하다는건 우리들의 착각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탄생과 죽음의
간격은 정해져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4.29 · 61.♡.120.114
4차원 보면 미래는 결정되어있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죠
한차원 위의 존재라면 시간축도 우리가 거리를 보듯 볼수있을테고,
그럼 우리의 과거,현재,미래를 다 볼수 있을테니...그럼 미래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
남남산깎는노인
→ 까망꼬망
25.04.29 · 220.♡.141.175
저는 사실 다 결정되있다고 생각하는 퍈입니다. 이렇게 글 쓰는 것 조차요. 우리의 인지능력이 자유의지가 있고 시간은 흐르는 것 처럼 느낄뿐인듯 합니다... 시간, 4차원까지 모두 한덩어리. -
야야생곰
25.04.29 · 221.♡.207.212
계산이 어려울 뿐, 다 결정되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오늘 먹을 고기를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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