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고 안입는 물건 버려야 산다는 말도 꼭 맞는건 아닌거 같아요..
공
공오 (182.♡.176.114)
2025년 4월 29일 AM 05:44 · 수정됨(10:00)
조회 3,381 공감 0
정리정돈 하려면 버려야한다고 해서 몇몇 옷 버렸는데..
몇년 후에 진짜 엄청 후회했어요.
버린 줄 모르고 찾다가 아!! 맞다 버렸지 ..ㅠㅠㅠ 하고..
옷 같은 거는 버리기전에 진짜 생각 많이 하고 버려야겠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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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회말2아웃
25.04.29 · 112.♡.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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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모양
25.04.29 · 125.♡.54.138
나만 모난 사람은 아니었군요.
어찌 되었든 동지들 반갑소이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4.29 · 182.♡.19.206
저는 옷도 옷인데 물건이 좀 그런느낌이라.. 버리면 살일 생깁니다..
물건을 잘 안버리고 못버리다보니..물건이 자꾸 쌓이네욬ㅋㅋ
무엇이든 버리는것도 기술이 필요한듯 합니다.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5.04.29 · 211.♡.144.136
보통 1년이 지나도록 안입으면 팔던가 버리는게 맞다고 봐요 -
까까망꼬망
25.04.29 · 61.♡.120.114
저도 나이 먹고 살찌면서 이전에 입던 바지 이제 입을일 없겠지 하고 버렸는데
40대 중반에 운동하면서 살 빠지는 바람에 다시 사게 됐던 기억 있네요...
웃긴건 살 빠지면서 이젠 큰 옷 못입겠지 하고 버렸는데 3년뒤 다시 몸무게 원복되서
또 샀다는거...-.-... - R
RuRuLaLa
25.04.29 · 106.♡.131.192
얼른 후회 줄 서 봅니다. -
예예태
25.04.29 · 118.♡.73.6
기억이 미화되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버린줄알고 있다가 어디 짱 박혀있어서 막상 입어 보면 실망하고 진짜 버린적도 있습니다. -
Ccolashaker
25.04.29 · 121.♡.232.8
최소한 제물건 버릴때는 저에게 말좀 해주고 버리면 좋겠네요.. 울 집사람님에게 하는 말입니다. -
바바이트
25.04.29 · 223.♡.85.206
저도 어제 그랬다는... ㅠㅠ
왜 버렸지... 했네요 -
잎잎과줄기
25.04.29 · 121.♡.30.134
어떤 사람은 지난 1년 동안 안 입은 옷, 또 어떤 사람은 2년 동안 안 입은 옷,,,,은 버리는게 맞다고 하는데,
대체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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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리고 나중에 엄청 후회했었습니다.
근데 또 마음에 드는 옷이 계속 발매되어 금방 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