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er (121.♡.225.225)
2025년 4월 29일 AM 07:38 · 수정됨(10:36)
이번에 M4 를 들이면서 위 세개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iPad M4에 대해 얘기 하자면,
- 하드웨어는 너무 가벼워서 마치 이북 리더를 들고 있는 듯한 기분.
- A12X (11 1세대)는 이제 버벅이긴 하지만 못쓸 정도는 아님. 2년은 더 써도 될 듯.
- M4는 메모리 문제로 앱 리프레쉬가 느껴지지는 않는다. 예로 문명과 마인크래프트 디비니티 2 를 동시에 띄워놓고 세 게임을 왔다갔다 할 수 있음
- 나머지 앱은 A12X때와 M4와 다른게 뭔지? 아... 파이널 컷 프로를 띄울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 버벅여도 A12X도 충분히 구동할 수 있긴 할텐데.
- 배터리 헬스 체크가 가능................
- 이제서야 알게 된 사실. 세팅에서 더 넓게 사용하기(?)를 누르면 페이지나 키노트의 툴박스를 옆에 고정해서 쓸 수 있게 되어 그나마 조금 더 컴퓨터 다워졌다. 근데 A12X도 그건 할 수 있음. (근데 나는 구글 독스 사용자)
- 외부 모니터도 전체 화면을 쓸 수 있다. 근데 전체 화면을 쓸 일이 얼마나 있기나 하련지...
- 키보드와 펜슬을 (쓰고자 한다면) 새로 사야한다. 분노.
- OLED화면에 대한 감흥은 적다. 맥북 프로 M1의 미니 LED로 단련되서인지 ...
- 장점 : 가볍고 얇다. 게임 3~4개를 앱 킬 없이 할 수 있다. (이러려고 산 건 아닌데...)
- 단점 : iPad OS, 새로 사야 하는 주변기기 (또 분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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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4.29 · 118.♡.1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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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04.29 · 116.♡.254.67
이러려고 산 건 아닌데 ㅋㅋㅋㅋ 다 그런거죠… - 땡
땡땡이
25.04.29 · 211.♡.121.134
애플 생태계는 돈만 있으면 거의 해결이 되죠.
문제는 제겐 너무 많은 돈을 요구한다는 거 하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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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아이패드만 들고다닐거같은데 안해주네요 ㅎㅎ.
아직도 팔팔한 m1에어가 넘나 무겁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