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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74.204)

2025년 4월 29일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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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나의 주님이 이 죄인을 찾으셨도다.
저로 말씀드릴거 같으면 2005년 세상을 떠들석하게 하지는 않았던

OO회관 에서 벌어진 폭력조직간 이권다툼과정에서

살인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청송교도소에서 20년의 징역생활을 마치고
두달전에 출소하여 새롭게 살아가고자 하였으나
전과자라는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어려워 취업을 하기가 어려워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가지고 나온 물건 이 장미칼로 말씀 드릴거 같으면 모든것을 다 썰어버리는 장미칼로
100년동안 써도 날이 무뎌지지 않습니다.

주방칼, 과도, 회칼, 중식도, 감자칼의 5종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홈쇼핑에서 59,900원에 판매 하고 있는 이 장미칼을
지금 여기계신분 선착순 10명에게만 한세트 3만원, 3만원에 모시겠습니다.

이렇게만 드리면 서운하실테니

오늘 이 자리에서만 뼈까지 자르는 장미가위를 추가로 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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