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의 피의 쉴드 - "관봉권" 직원과 친분 쌓으면 평상시도 가능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4월 29일 AM 10:14 · 수정됨(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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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통상은 그렇지만 관봉으로 달라고 하면 주는 곳이 있다”며 자신의 거래처 두 곳(금융기관)을 언급했다. 그는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이 (관봉권을 얻을 수 있는) 대목이지만 (직원과) 안면을 트고 친분을 쌓으면 평상시에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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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에 명절이 있나요 ~
한은이 민간인에게는 안준다 했는데요 ~
세상에 친해지면 받을수 있다니..무슨 멍개소리를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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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colate
25.04.29 · 58.♡.224.26
정신 못차렸군요.. -
소소금_한알
25.04.29 · 202.♡.191.103
그래서 그 직원 관봉권을 누굴 줬는지 밝혀야 사실이 되는거겠죠. -
33com
25.04.29 · 211.♡.73.95
국민일보 : 여의도순복음교회 계열이니 잘 걸러 들으시면 됩니다 -
Jjinnjune
25.04.29 · 118.♡.15.43
“친해지면” ㅋㅋ 이제 그 친한분들이 수사 대상이 되겠군요! -
디디_엘바토
25.04.29 · 175.♡.11.23
한국과 국민은 조중동 앞잡이가 그렇게 하고 싶은가봅니다. 더러운 놈들.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4.29 · 223.♡.84.172
한국은행 총재랑 친해도 못 받을거 같은데요? -
EEclipse7
25.04.29 · 175.♡.109.67
쥴리랑 친해지면 되는거죠? -
Ggeoman
25.04.29 · 223.♡.47.1
오~ 압수수색 갑시다. 친하다고 관봉주는 은행. 이제 알았으니 고발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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