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카콜라, 박수칠때 떠났어야..
니
니모아빠 (218.♡.227.86)
2025년 4월 29일 PM 02:57 · 수정됨(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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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떠나기에는 명태균이 너무 많이 묻었습니다
명예롭게 일찌감치 가셨어야 하는데...
뒷모습이 영 꼴 사납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내려놓으신게
더 험한꼴 보기 전에 놓으신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아무도 찾지 않는 뒷방 늙은이로...
그의 비명소리만 남게 생겼습니다...
댓글 (2)
- 흰
흰돌
25.04.29 · 112.♡.220.148
그 정당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명예롭게 일찌감치" 갈 길은 사라졌습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4.29 · 104.♡.68.24
모래시계나 보고있다가 잡혀가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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