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박근혜, 그 불길한 도돌이표..

Lv.1 삼사라 (210.♡.1.33)

2024년 4월 23일 PM 04:07 · 수정됨(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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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4월 총선에서 패배했다. ‘야당 심판론’은 먹히지 않았다. 대통령의 자업자득이라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뜸을 들이다 고개를 숙이는 듯했다. 그러나 사과는 없었다. 국민이나 언론 앞에 선 것도 아니다. 참모들을 모아놓고 ‘민생’과 ‘겸허’를 말했다. 그것으로 갈음했다. 직후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은 폭락했다. 20%대(갤럽), 취임 뒤 최저를 찍었다.

 윤석열 대통령 얘기가 아니다. 8년 전 이맘때 박근혜 대통령이 그랬다. 졌지만 지지 않았다. 패배 인정은 없었다. 지금의 윤과 놀라울 만큼 흡사하다.

 

윤석열과 박근혜, 그 불길한 도돌이표..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37794.html

3년은 너무 깁니다...  오직 탄핵!!

댓글 (2)

  • 베더

    베더 Lv.1

    24.04.23 · 58.♡.211.137

    어디서 트리거 하나 당겨지면 탄핵열차 출발하는 국면인 것 같습니다.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요...
  • JINH

    JINH Lv.1

    24.04.23 · 183.♡.155.7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후보 시절 박근혜 시즌2인걸 이미 알았겠죠. 문제는 그 정상적인 사고를 못한 국민들.
    일부는 아무 생각없이 투표했을것이고 지독한 2찍들은 총선이후에도 정신을 못차렸어요. 멍청한 지도자들보다 뽑아준 국민들에 더 분노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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