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 야구보면서 공이 더럽게 느껴졌던 투수는
F
FV4030 (210.♡.27.130)
2025년 4월 29일 PM 05:31 · 수정됨(22:23)
조회 1,373 공감 0
야구 (시청) 구력은 짧지만, 그냥 뉴비인 제 수준에서 공 더럽다 생각된 투수는
임창용 선수였습니다.
어떻게 공이 저렇게 휘어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그것도 속도도 매우 빠른 게 신기했습니다.
근데, 역시 애니콜로 쓰이더니, 힘이 빠지는 게 보여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오래한 편이었던가요?
댓글 (7)
-
BBlackNile
25.04.29 · 122.♡.229.171
-
FFV4030
→ BlackNile 작성자
25.04.29 · 210.♡.27.130
아마 그렇겠죠. 느린 공이 롱런한다는 건 그런 이유가 있어서겠죠. -
BBlackNile
→ FV4030
25.04.29 · 1.♡.138.144
그것도 그렇지만 체형도 헤에스타도….. -
멍멍때리는군
25.04.29 · 211.♡.51.73
현역시절 원정 도박 사건도 그랬지만 은퇴 후에도 상습 도박에 사기로 피소 당하고...
행실만 좀 바르게 했었으면 레전드로 대우 받았을 선수였긴 하죠. -
FFV4030
→ 멍때리는군 작성자
25.04.29 · 210.♡.27.130
안타깝네요.ㄷㄷ -
LLG워시타워
25.04.29 · 211.♡.103.62
저는 한참 시절의 정민태 코치님이요! 투구도 공격적이고 특히 주자 잡으려고 하는 모든 행동들이 정말이지 ㅋㅋㅋ 그당시 아재들이 왜 그물에 올라탔는지 알겠더라고요 ㅋㅋ -
FFV4030
→ LG워시타워 작성자
25.04.29 · 210.♡.27.130
워낙 멘탈이 강하셔서, 멘탈 약한 투수들에 대한 이해력은 좀 부족하셨으려나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볼땐 유희관이 더 ;;;; 모든면에서 그렇지 않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