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지역 사투리, 그러나 어원은 외국물을 먹은 사투리.jpg
니
니파 (211.♡.188.45)
2025년 4월 29일 PM 05:45 · 수정됨(18:02)
조회 1,181 공감 0
same same 에서 온, 콩글리쉬(?)가 사투리가 된 경우라 볼 수 있지 말입니다.
쌤쌤이다... 등 여튼 저희 지역에서는 자주 썼습니다.
'쌤쌤으로 하자' 등으로 쓰곤 합니다. 대충 비긴걸로 하자 또는 같은걸로 하자 이런 느낌이에요.
영어가 한국에 소개된 역사가 무척이나 짧을텐데, 그게 특정 지역에서 쓰는 사투리가 된다는게... 어떻게 가능한걸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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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4.29 · 61.♡.62.193
자주 쓰는 표현이죠...쌤쌔미 하자...ㅎ -
화화니75
25.04.29 · 223.♡.55.214
원래 고유어 같은데요? -
Ffinalsky
25.04.29 · 211.♡.75.204
6.25의 영향이겠죠..ㅜㅜ -
니니파
→ finalsky 작성자
25.04.29 · 211.♡.188.45
그렇다면 낙동강 전선쯤 되려나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경상지역에 영어노출이 특히 더 있었을것 같지는 않으니 말이죠. -
Ffinalsky
→ 니파
25.04.29 · 211.♡.75.204
6.25 이후 낙동강 전선 우측에는 미군이 없었던 적이 없어요. 보급경로다 보니 미군과 접촉이 제일 많았던 지역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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