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그냥 무대응 버티기 전략으로 방향 잡았나 보네요.
H
House (1.♡.3.240)
2025년 4월 29일 PM 05:50 · 수정됨(18:26)
조회 898 공감 0
내일 관련 청문회가 있고 대표이사가 소환되었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실효성이 있든 없든 일하는 척이라도 할지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아직까지 어떤 정보가 얼마나 유출되었는지 공식적으로 나온 정보는 하나도 없고,
대리점이든 지점이든 그냥 유심 몇십장 보내주고 모든 대응은 기존 매뉴얼대로 해라,
콜센터도 국내 10대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연결이 아예 안되거나 연결되도 대기중에 단선,
유심 교체 예약페이지가 있지만 이게 수요조사인지, 예약인지 알 수가 없고,
공항 로밍센터에도 인력 증원없어서 출국로밍이든, 귀국 반납이든 몇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대리점에서 유심 받아서 이걸 교체용으로 쓰는지, 개통용으로 쓰는지 몰라몰라,
뭐 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는 윤가놈 내란 쿠데타와 다를 게 하나도 없네요.
이제 좀 있으면 마음급한 사람들 대상으로 유심 웃돈받고 파는 일도 생길듯...
아니면 만만한 단골들만 따로 연락 돌려서 교체해드릴게 오세요~ 오신 김에 부가서비스 하나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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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4.29 · 104.♡.44.112
진짜로 해킹이 아니라 저거 핑계삼아 비화폰 로그 날리려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
나나와함께
→ 비빌
25.04.29 · 180.♡.27.53
설마 회사 걸고 그짓을 할까요 -
꿀꿀복숭아
25.04.29 · 59.♡.175.222
망할 이번 정권에서는 정부 놈들이고 기업 놈들이고 다 문제 생기면 모른척 버티다가 사라지는게 공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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