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5월 초 선고를 알고 있었을 듯 합니다.
마지막앙

Lv.1 마지막앙 (223.♡.90.10)

2025년 4월 29일 PM 06:44 · 수정됨(04. 30. 18:58)

조회 4,364 공감 0

먼저 언질을 받았나봅니다.

그래서 밍기적 대면서 5월 초 출마 선언을 하려고 준비한 것 같고요.

정치와 사법부의 야합일 듯합니다.

다만 대법원 전원합의체라는 점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유죄의견은 있어도 전체로는 무죄확정선고일 듯합니다.

솔직히 결과에 대해 확신은 못하겠어요. 요 몇 년간 비상식의 일들을 겪다보니 그렇습니다.

다만 순리대로 흘러가리라는 믿고 있습니다.

댓글 (17)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4.29 · 160.♡.37.19

    저도 지금 대법원의 움직임은 사전에 다 계획된걸로 돕니다. 5.1이라는 날짜도 딱 후보자 등록 전이고 민주당이 어떻게든 다른 후보로 대체할 수 있는 일정이거든요... 후보등록 후에 날리면 후폭풍 감당 못할테니... 다만 2심에서 완전한 무죄가 나온게 저들의 계획 밖인거고... 이제 오히려 이재명 후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자충수가 된거라고 봅니다 ㄷㄷㄷ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5.04.29 · 223.♡.90.10

    아마 2심 이전에 계획을 세우고 있지는 않았을 겁니다. 문제는 대법원이 서두른 의도가 무엇이냐인데, 그건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겁니다.
  • 슈퍼식스

    슈퍼식스 Lv.1

    25.04.29 · 210.♡.137.190

    한덕수가 뭐라고 대법원 결정을 미리 알 수 있을까요? 대법원이 한덕수를 신경 쓸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조희대가 거시기한 인간이라지만 언제 판결 내린다고 남에게 미리 알려주는 사람이라면
    그 자리까지 못 왔습니다.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슈퍼식스 작성자

    25.04.29 · 223.♡.90.10

    제 경험으로는 카르텔이라는 것이 별 것 아닙니다. 선배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생각은 이래요. 라고 서로 전화 통화하거나 비서들 시켜서 접촉만해도 갑자기 염화시중이 발현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한덕수가 서두른 판결에 대해 감 잡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겁니다. 그래야 진작에 대선출마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계속 뭉개고 있었던 것이 설명이 될 듯합니다.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5.04.29 · 106.♡.2.114

    계엄 해제, 탄핵 소추, 체포 집행, 탈옥, 파면 선고, 대법원 선고… 쉽게 가는 게 하나도 없네요.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고스트스테이션 작성자

    25.04.29 · 223.♡.90.10

    그러게요.
  • luq.

    luq. Lv.1

    25.04.30 · 218.♡.215.30

    이 대표 3월 선고, 헌재 선고 다 아무도 아는 사람 없었다는 거 보고도 이런 생각을 하시다니 참.
    증거 아무리 디 밀어도 안믿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이런 식이겠구나 싶네요.
    뇌피셜도 적당히 돌려야됩니다.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luq. 작성자

    25.04.30 · 39.♡.229.204

    헌재결과나 3월선고 결과를 아무도 몰랐다와 내가 언급한 추정이 어떻게 연결됩니까? 선고결과가 아니라 선고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따위 댓글을 다나요? 적당히 하시죠.
  • luq.

    luq. Lv.1 → 마지막앙

    25.04.30 · 218.♡.215.30

    선고 결과도 모르는데 일정을 안다고요? 진짜 적당히 좀 하세요.
  • 마지막앙

    마지막앙 Lv.1 → luq. 작성자

    25.04.30 · 223.♡.90.43

    님이야말로 뇌피셜 그만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