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비싼술을 가지고 간다 하네요. (절대 빼앗길 수 없다.)
성
성야무인 (59.♡.94.97)
2025년 4월 29일 PM 10:10 · 수정됨(04. 30. 08:52)
조회 5,440 공감 0
이번에 출장가서
괜찮은 술을 몇개 받아왔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마오타이고
면세점에서 산 고오급 술입니다.
(참고로 가성비 쩌는 한국에 사면 가격이 5배 이상의 술)
사놨더니 딸이 엠티때 제일 비씬거 가져간다고 하네요.
울집사림왈 딸함테 꺼져를 시전했고
가져간다고 대치중입니다.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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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아빠
25.04.29 · 112.♡.64.121
술맛을 잘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할거면 안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FFV4030
25.04.29 · 1.♡.59.48
여기가 신용문객잔이군요 333 -
허허영군
25.04.29 · 122.♡.225.206
꼭. 지켜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니 엠티가는데 왜 비싼술을....가져간데요. -
루루네트
25.04.29 · 175.♡.133.110
그거 가져가서 뭐한다고 그런데요, 다들 취해서 맛도 모르고 길바닥에 뿌리는거랑 똑같은.. -
아아이리어펠
25.04.29 · 210.♡.187.170
https://youtu.be/KMBtEfI9eDE?si=PHBEhljUciqggB3U&t=401
이걸 보여주십시오 이래도 마실꺼냐고 ㄷㄷㄷㄷ - 성
성야무인
→ 아이리어펠 작성자
25.04.29 · 59.♡.94.97
이거 오리지널입니다. 크크크 그래서 집사람이더 눈이 돌아갔습니다. -
아아이리어펠
→ 성야무인
25.04.29 · 210.♡.187.170
저도 면세점 갈때마다 있으면은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저 테이스팅 이야기를 보면 그닥 취향이 아닌거같아서 그냥 다른술을 삽니다..ㅠㅠㅠ -
사사뿐한소리
→ 성야무인
25.04.29 · 112.♡.220.66
제가 10년전 중국에서 일할 땐 면세점에서 파는 것도 싹 가짜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어떨런지요. - 성
성야무인
→ 사뿐한소리 작성자
25.04.29 · 59.♡.94.97
이게 마오타이야 정말 정품을 받았고 2만원 정도면 (100위안) 가짜는 없습니다. 마오타이는 아예 플팩키지를 해서 가져갔습니다. -
Ffinalsky
25.04.29 · 211.♡.75.204
엠티는 술이 술을 먹는 곳이잖아요. 거기는 취하는 술이 필요하지 맛있는 술은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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