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렬인 보리밥엔 진심이었네요.
T
todesto (172.♡.2.88)
2025년 4월 30일 AM 12:43 · 수정됨(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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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빵에 있어야될놈이 일행데리고 다니며 보리밥집이나 다닐수있는상황이 참…..
그런데 이놈은 보리밥은 진심이네요. 홍수피해난 보리밥집가서 메뉴쳐다보던 기행을 하더니 구속취소해줬으면 집에서 조용히 쳐박혀있지 왜 나와서
사람심정을 긁어대는건지. 이놈은 신경도 안쓰갰지만. 어릴때 고무호스쳐맞고 보리밥을 먹으며 유년시절을 보낸건가? 이런 의구심이 듭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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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RDAN
25.04.30 · 211.♡.134.229
이젠 사식으로 가끔씩 보리밥 먹게되겠죠. -
이이타도리
25.04.30 · 210.♡.46.99
집에 있으면 거늬가 하도 바가지 긁고 아주 못잡아먹어 안달이래요 ㅋㅋㅋ 그래서 밖으로 피신 한거라는 카더라가 있슴다 -
Ttinystory
25.04.30 · 211.♡.36.176
보리밥 잘 쳐먹이니 콩밥도 잘 쳐먹할듯하네요. 밥이 아깝지만요. -
가가루설록차
25.04.30 · 211.♡.174.141
뿡뿡이가 보리밥도 잘 쳐먹어요 -
달달콤한딸기쨈
25.04.30 · 115.♡.195.188
보리밥 먹고 거니 옆에서 방구 많이 끼시길 바랍니다. - D
donaldk
25.04.30 · 112.♡.20.36
깜빵얼른가서 콩밥 많이 드시길! -
Kkforce
25.04.30 · 39.♡.46.179
사실 가장이라고 해도 나가서 일해야 대접받지 중간에 짤려서 집에 있으면 어지간한 감옥살이 보다 나쁘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사형이 가장 좋지만 그냥 집에서 둘이 지지고 볶고 밖에만 못 나가게 해도 본인한데 감옥형보다 안 나을 수도 있어요. -
SSsomac
25.04.30 · 118.♡.14.56
정말 진심으로 수감되었다거나 뒤졌다는 소리만 듣고 싶은 인간. -
삶삶은다모앙
25.04.30 · 223.♡.86.77
방구낄라고 묵는거 같아요 -
Ddalpy
25.04.30 · 211.♡.40.10
깜빵에서도 밥만 콩밥대신 보리밥을 넣어주는 특혜정도는 괜찮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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