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 경선 나경원, 홍준표를 보며...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4월 30일 AM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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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짐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자들이 대통령이 되겟다는 생각 보다는
대선 이후 당권을 노리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는 자신들에게 걸려있는 사법 리스크를
대선 후보가 되어 정치적 입지를 키운 뒤 자신에게 사정의 칼날이 들어오면
<정치보복>이라며 자기 방어하기 위함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국회선진화법 위반혐의의 나경원도 올해 말(언제적 사건인데 올해 말?) 사법리스크가 있었지요.
어차피 국짐 대선 후보는 한동훈이 될텐데 안철수는 어떤 사법리스크가 있을런지...
분명 지난 대선 때 윤석열이 무릎 꿇린 케비넷이 있었을텐데 그것을 한동훈이 쥐고 있을런지...
그리고 한덕수는 결국 한동훈의 불쏘시개가 될 뿐이라 전망하며 저 판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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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thanHunt
25.04.30 · 211.♡.60.82
리스크는 많이 알려졌잖아요. 딸 재산 관련부터 .... 읍..읍..읍 나머지는 말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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