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런너 (211.♡.73.231)
2025년 4월 30일 AM 10:46
먼저, 이 사태에 대해서 SKT 직원들은 SKT에서 그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기에, 귀책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소속된 회사에서 잘못된 일을 벌린 것에 대해, 책임을 공감하고 연대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이 와중에 성과급 운운하는 SKT 직원들을 보니, 정말 수준이하 인간도 아닌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과급 운운한 SKT직원 대상)
1. 현 사태는 SKT 에서 돈을 받는 직원들이 연대해서 해결해야 하는 일. SKT 직원들은 뭐하는가!!!
그런데, 왜 시민들은 하청인 상담원과 판매 채널인 대리점에서 고생을 해야 하나요?
정작, 중요한 가입자 정보를 유출한 SKT 직원들은 평온하게 출근하고, 인간 같지 않은 성과급 타령이나 하고? (성과급 운운하는 SKT직원은 진짜 사이코패스이자 인간도 아닙니다. 쓰레기지.)
2. 시민들은 유심 못 구해서 난리인데, 자기들은 우선 변경???
네, 법인 폰이니, 사고친 SKT 법인 명의로, 이심이든 유심이든 바꿀 수 있겠죠.
그런데, 니들은 먼저 바꾸고, 천룡인처럼 나는 이 사태와 상관 없어 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 납니다.
3. 성과급 타령이나 할 때, 폐쇄한 직영점 다시 개설하고, 야간 응대하여 필수 통신망 운영을 제외한 모든 직원이 대고객 상담을 하여 이 사태를 빨리 해결해라!!
지금 고객은 상담채널 및 대리점에 가서 하소연을 할 수 밖에 없고, 처리 용량은 이미 넘었고
이제, '일반 상담업무도 불가능한 사태'인데, 어찌 니들은 본사 건물 안에서 성과급 타령이나 하고 있는가???
이 사태가 해결될 때 까지, SKT 직원들은 같이 연대해서 해결하는 모습 보이지 않으면,
그밥의 그나물,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의지도 없는 기업의 직원으로서,
사라져야 하는 기업 및 기업의 근로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도 겨우겨우 통화(9시부터 10시까지 계속 시도)시도하여 겨우 겨우 상담사와 연락하여 통화하는데
하청인 상담사는 답이 없는 상황에, 대고객 서비스는 하청 구조를 주고
결국 자기들은 책임지는 것에서 빠져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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