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살고싶어요.
코
코끼리대파 (183.♡.235.53)
2025년 4월 30일 PM 12:40 · 수정됨(16:19)
조회 2,323 공감 0
여기나 거기나 아는 사람없는건 마찬가지고 (부모님 계시긴하지만)
울적할때 바닷가 가고싶어 생각나네요
약간은 높지만 포근한 산도 그립구요
서울의 산은 바위 덩이라서 등산하면서 조금씩 놀라네요. 그래서 잘안가게 되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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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25.04.30 · 106.♡.142.93
사는곳에 바다 있어도 잘 안갑니다 (해안도시 출신) -
코코끼리대파
→ Dufresne 작성자
25.04.30 · 183.♡.235.53
저는 자주다녔어요. 다대포랑 하굿둑이랑.. -
사사도시몬
25.04.30 · 211.♡.101.125
집과 직장에서 바다가 보이는데 별 감흥 없습니다. -
코코끼리대파
→ 사도시몬 작성자
25.04.30 · 183.♡.235.53
전 허전한 마음에 더 그런가봅니다 -
메메이데이
→ 사도시몬
25.04.30 · 58.♡.146.44
저도 있을 땐 몰랐는데 없는 동네인 서울가니까 바다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복이구나 싶었습니다.
볼 수 있는데 안 보는거랑 보고 싶은데 못 보는 거랑 차이가 어마어마하더군요. - 호
호키포키
25.04.30 · 222.♡.201.206
저도요..저는 부산 이기대 엄청 좋아합니다... -
Ccatopia
25.04.30 · 118.♡.172.85
이사간다면 부산이나 여수 가서ㅜ살고 싶어요
특히 부산은 바다 산 대도시 병원 ktx 공항 쇼핑
다ㅡ만족할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사사도시몬
→ catopia
25.04.30 · 211.♡.101.125
일자리가 없어요.
노인과 바다
노인과 아파트 -
돼돼지꿀벌
25.04.30 · 211.♡.207.47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탁트인 바다가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회사일이 힘들때나 마음이 답답할 때 그렇더라구요. 한강을 나가봐도 건너편이 보이니 바다의 수평선 너머 아무것도 없는 시원함이 없더라구요. 황령산에 오르신 것 같은데 다음에는 해운대 장산에 오르셔서 광안대교를 바라봐도 참 시원합니다. 바다로 부터 많은 위로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덕분에 위로받고 갑니다. -
코코끼리대파
→ 돼지꿀벌 작성자
25.04.30 · 183.♡.235.53
한강 실망이였어요 ㅋㅋ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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