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사태 관련하여 번호이동도 쉽지가 않네요.
근
근두운 (59.♡.241.106)
2025년 4월 30일 PM 02:45 · 수정됨(15:21)
조회 973 공감 0
맘 같아선 당장 번호이동을 해버리고 싶은데 딱히 KT, LGU 가 월등히 나은것도 아니고
인터넷 TV 도 결합이 되어 있고 위약금 없이 다 바꾼다 하더라도 또 사람을 불러서 시간 맞춰야하고
여간 복잡한게 아니네요..ㅠㅠ
유심이 SKT 용으로만 생산이 되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 국가적 사태이니 만큼 가능하다면 다른데서도
유심을 빌려주거나 생산을 같이 해줘서 빠르게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물론 SK 는 따로 고객들에게 보상을 해야겠죠.
유심 갈아주면 책임이 끝나는게 아닐텐데 말이죠.
재산손실만 피해가 아니니까요. 정신적 스트레스에 유심 교체하러 가는시간까지....
어물쩡 넘어가려는게 참 꼴보기 싫네요.
댓글 (6)
-
리리바
25.04.30 · 58.♡.63.156
태블릿 데이터 함께쓰기 유심 쓰고 있는거 때문에 넘기기가 좀 짜증나네요. -
근근두운
→ 리바 작성자
25.04.30 · 59.♡.241.106
저도 데함이 두개가 있어 곤란합니다. ㅠ -
네네모선장
25.04.30 · 211.♡.198.217
다른 통신사 유심은 스크에서 안 될꺼예요 -
근근두운
→ 네모선장 작성자
25.04.30 · 59.♡.241.106
그렇군요.ㅠㅠ 포맷해서 공유심으로 해도 안되는건가봐요? 완전 회사 귀속? 그런 개념인가요? -
리리바
25.04.30 · 58.♡.63.156
5월 중순쯤에 SW 적으로 USIM 초기화? 재부여? 하는 방법 나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거를 기다려보려구요.
예약은 해뒀지만 그전에 실물 유심 줄것 같지도 않고... -
근근두운
→ 리바 작성자
25.04.30 · 59.♡.241.106
그쵸... 제정신이라면 신규, 번이 중단하고 교체에만 매진해야할건데 참 가지가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