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스러운(?) 자동차 뒷자리 기능
V
vader (220.♡.170.169)
2025년 4월 30일 PM 03:13 · 수정됨(17:52)
조회 2,682 공감 0
시트로엥 에어크로스 새로 나온 사진 보다가 딱 눈에 걸린 뒷자리 시트..

제가 푸조 308을 몰아봐서 아는데요, 안전벨트 버클이 뉘어 있지 않고 저렇게 서 있으면 중간에 앉은 승객은 100% 엉덩이 찔립니다. 이동 시간 내내 고생합니다. 왜 버클을 저렇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푸조 308의 버클이 딱 저 모양인데 뒤에 3명 태워보니 가운데 앉은 승객이 거의 울면서 갔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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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4.30 · 218.♡.166.9
- M
MSgt.Kim
→ 파키케팔로
25.04.30 · 220.♡.231.24
실제로 스파크의 경우, 한국, 유럽, 호주, 사우디, 동남아...전부 5인승 시트인데
체구가 크고 비만율이 높은 북미수출형만 4인승입니다ㅋㅋ -
카카드캡터체리
25.04.30 · 112.♡.21.189
어짜피 벨트 착용하면 버클을 세워야하지 않나요
그건 그렇고 가운데 자리 벨트를 잘 숨겼네요 - 퍼
퍼피구조대
25.04.30 · 118.♡.38.224
시트 디자인 예쁘네요ㅎ - 루
루키1
25.04.30 · 39.♡.230.195
저게 숨겨져 있으면 euro ncap에서 감점받거나 뭐 그런게 있을거에요. 불편하게 왜 저렇게 했을까 하는것들 그런 이유가 많아요. -
하하드리셋
25.04.30 · 125.♡.171.201
2014년식 미니 컨트리맨인 제 차도 저리 되어있습니다. 유럽은 저게 기본?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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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자리는 잠깐 타는거..
제네시스 세단도 5인타고 장거리 가보니깐 좁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저렇게 버클을 튀어나오게 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