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선소에 자동차운반선을 발주할 경우 발주 규모에 비례해 입항 수수료를 감면받지만, 미국 조선업계의 자동차운반선 건조 능력은 제로에 가깝다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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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P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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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번에 다룬 내용이기는 한데, 현대글로비스 사장 입에서 나오네요.

트럼프의 삥 뜯기. 이게 골목에서 양아치들이 삥 뜯는 거하고 다를 게 뭔가 싶습니다.



미국 조선소에 자동차운반선을 발주할 경우 발주 규모에 비례해 입항 수수료를 감면받지만, 미국 조선업계의 자동차운반선 건조 능력은 제로에 가깝다

추가적인 비용 부담은 불가항력 사항에 가깝다고 보고 완성차 업계와 이를 어떻게 분담할지 논의하겠다

美 입항료 연간 100만달러 예상

-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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