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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feo94 (211.♡.162.135)
2024년 4월 23일 PM 04:54 · 수정됨(21:26)
조회 1,053 공감 0
댓글 (9)
- 삼
삼포
24.04.23 · 125.♡.200.9
저 때가 임청하의 리즈 시절 미모인지라... - 연
연랑
24.04.23 · 211.♡.166.65
헐 촉산이면 언젯적 영화에요 ㅋㅋㅋㅋ
으으신 여기서 이러시지마시고 경로당 놀러오세요 -
트트리에
24.04.23 · 118.♡.7.203
이 시기의 서극은 진짜 갓이었는데요.
임청하, 정소추, 금보형, 원표...
아련하네요 ㅋ -
FFlyingBlueSky
24.04.23 · 125.♡.71.38
1983년에 국내 개봉한 "촉산"을 관람한 할아버지 입니다.
그 당시 동귀어진한 여배우에 대한 아련함에 가슴 아팠는데,
1992년 동방불패에 그 여인이 다시 나왔을 때 환호 했습니다!!!
위쪽 촉산에 한표 던집니다 - O
orfeo94
→ FlyingBlueSky 작성자
24.04.23 · 210.♡.214.4
주화입마는 동귀어진의 시작이었군요 -
FFlyingBlueSky
→ orfeo94
24.04.23 · 125.♡.71.38
네, 남주가 워낙 미남인데다가 초절정 고수라서 존재감이 어마어마 했는데,
남주가 주화입마한 뒤에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그를 연모하던 여주 임청하가 그만 동귀어진을... ㅠㅠ -
만만화처럼
24.04.23 · 1.♡.72.42
우와 83년 작이 있었군요. 제가 아는 건 아래 장백지 나오는 거였는데, 지금보니 83년 작이 훨씬 끌리네요. 아날로그한 감성이 더 맘에 드네요. 거기다 임청하라니!! -
시시나몬롤
24.04.23 · 14.♡.97.101
촉산과 함께 기억나는 귀타귀
콜록- -
보보라색삶은계란
24.04.23 · 125.♡.31.103
저 영화 아마 촉산기협인가 했던 이수민이라는 작가의 소설이 원작으로 알고 있는데요. 기억에 한국에는 촉산객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던거 같아요. 중학교때인가 읽었는데 은근 야한 장면이 많아 읽을때마다 두근두근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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