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4월 30일 PM 05:19 · 수정됨(17:52)



명태균씨가 2022년 4월 홍준표 전 대구시장 최측근 인사로부터 여론조사 대가로 5천만원짜리 수표를 받았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확인됐다. 앞서 명씨는 이 5천만원을 두고 “나는 전혀 모르는 돈”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주장이 거짓말로 드러난 셈이다. 명씨가 2020년 9월부터 2년 동안 홍 전 시장 쪽으로부터 모두 1억6천만원을 받았고, 이 돈의 대부분을 2022년 6월 경남 창원의창 지역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영선 전 의원 선거에 쓴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한겨레21은 2025년 4월30일 명씨가 실질 운영한 여론조사 업체 미래한국연구소 회계책임자인 공익제보자 강혜경씨와 변호인단을 통해 강씨와 명씨의 통화 녹음파일, 미래한국연구소와 김 전 의원의 선거 비용 지출 내역 등을 단독 입수했다. 앞서 한겨레21은 명씨가 2022년 6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홍 전 시장 최측근인 박재기 전 경남개발공사 사장에게 모두 1억원을 받아 이 가운데 5천만원가량을 김 전 의원 선거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는데, 이번에 이와 관련한 전체 내역이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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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손붙잡고 가면 되겠군요. 발정씨 이제 무직이니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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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4.30 · 220.♡.79.217
다 내려놓고 서울간다더니 서울 못가겠네요 ㅋㅋ -
피피그덕
→ 비빌
25.04.30 · 210.♡.83.39
서울구치소를 의미한걸까요 ㅋㅋㅋㅋ -
Hhotkey
25.04.30 · 1.♡.170.153
명태균은 이제 종량제봉투입니다. -
남남매아빠
25.04.30 · 106.♡.66.229
어제 무슨 개선장군처럼 굴더니 웃기네요
세여식들은 무슨죄에요 아빠가 자꾸 거짓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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