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가 왜 지하철에서 사람 머리를 쳐대면서까지 손잡이를 잡으려고 기를 쓰는걸까요?
원
원주니 (39.♡.25.171)
2025년 4월 30일 PM 06:35 · 수정됨(05. 0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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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것도 서러운데 손잡이 앞에 있지도 않으면서 팔을 뻗어서 사람 머리 쳐대면서 기를 쓰고 잡으려고 하는건 참..
버스면 흔들림이 많아서 이해라도 하는데
이건 뭐.. 에효..
지하철에서 방금 말싸움 했네요
왜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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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25.04.30 · 39.♡.170.99
지하철에는 왠만하면 이상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고생 하시네요... -
원원주니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25.04.30 · 58.♡.77.109
대충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끼리 부대끼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니 이해하는데
굳이 그렇게 안해도 되는데 남의 머리를 쳐대는 것들이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를 않네요 -
DDRJang
25.04.30 · 211.♡.185.254
서울 지하철이면... 요즘 급정거/급출발하는 전동차들이 많아지고 있어서(주로 신형...) 불안해서 그러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
원원주니
→ DRJang 작성자
25.04.30 · 58.♡.77.109
급정거하다가 잡는건 그러려니 합니다
그냥 타자마자 빈자리 잡듯이 팔을 뻗어서 잡고는 계속 머리를 쳐대는데.. 왜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팔에 감각이 없을까요?
남이 기분 나쁠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하는걸까요? -
AABELKANG
25.04.30 · 118.♡.2.42
저는 뒤에서 당당하게 제 어깨에 손 걸치고 폰질하는 사람이 도무지 이해가ㅠ안가더라구요;; -
옆옆집파브스
→ ABELKANG
25.04.30 · 111.♡.82.7
+1 -
원원주니
→ ABELKANG 작성자
25.04.30 · 58.♡.77.109
심각하군요..ㅠ.ㅠ -
JJava
→ ABELKANG
25.05.01 · 116.♡.70.94
저도 비슷하게 겪어봤어요.
손이 아니라 휴대폰을 제 어깨에 걸치고 폰질을 하더라고요.
걍 기댄 수준이면 모르겠는데요.
계속 손가락을 움직이잖아요. 꼼지락꼼지락.
뭐라 했더니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큰소리로 주변 다 들으라고 뭐라 해줬더니 조용해지더군요. -
원원주니
→ Java 작성자
25.05.01 · 58.♡.77.109
희한하게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들은 왜 다들 적반하장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에혀..ㅜ.ㅜ - 도
도롱이
25.04.30 · 106.♡.65.73
사람 머리를 쳐대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손잡이는 무조건 잡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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