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트 '흉기 난동'으로 1명 중상
예
예지 (116.♡.254.67)
2025년 4월 30일 PM 10:49 · 수정됨(05. 01. 04:01)
조회 2,848 공감 0
{video: https://youtu.be/U5mJ3n-JGAo?si=qlancso3YJwQq7cn }
32살 김성진에 의해 미아동에서 묻지마 살인 발생하고 일주일만에 또 흉기 난동으로 마트 점원이 피습되어 크게 다쳤네요. 심지어 해당 마트는 지구대 맞은편입니다.
며칠 전에는 수원역 묻지마 폭행도 있었구요. 갈수록 소시오패스가 너무 많아지고 있어요. 심각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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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30분
25.04.30 · 74.♡.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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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25.04.30 · 175.♡.26.81
정말 곤장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50대 정도 때려서 앉은뱅이를 만들어 버려야 후회의 눈물을 흘릴듯 하네요 -
까까마긔
25.04.30 · 211.♡.142.91
저런 족속들이 정말 비겁하고 찌질하게 느껴지는 점이 뭐냐면요. (당연히 그렇게 하면 안 되지만) 자신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이나 하다 못 해 일상 속에서 신호를 어기고 뻔뻔하게 우기는 진상에게라도 저랬으면 쓰레기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매매일두유
→ 까마긔
25.04.30 · 219.♡.171.27
강약 약강 이라서요. 자기 인생도 별로지만(왜냐하면 이런 파시즘 수직계열 세계관에서는 99.9%가 패배자) 자기가 뽑은 마지막 보루 윤석열 마저 저꼴이니 현실과 괴리감의 고통이 상당할껍니다. -
장장군멍군
25.04.30 · 156.♡.42.211
윤석열 일당이 정권을 잡고 나서부터 저런 현상이 더욱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 유
유준
25.05.01 · 211.♡.196.137
경제적 빈곤을 방치할수록 묻지마 범죄 등이 기승을 부립니다.
복지를 공산주의와 등치시키는 ㅂㅅ같은 정부가 손놓고 있으니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이들 중에서 돌출적 행동을 하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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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 입니다. 사회안전망을 더 확충해서, 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