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데 점점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복
복슬복실 (211.♡.132.85)
2025년 5월 1일 PM 03:07
조회 1,501 공감 0
파면 선고일과 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대통령 당선의 서막이 오르는군요!
댓글 (2)
- 사
사진친구
25.05.01 · 211.♡.201.186
내용은 안그런듯요 -
복복슬복실
→ 사진친구 작성자
25.05.01 · 211.♡.132.85
갑자기 유턴하고 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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