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에는 진심인 새끼
리
리켈메 (116.♡.195.249)
2024년 4월 23일 PM 05:25 · 수정됨(18:14)
조회 2,277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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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4.04.23 · 223.♡.202.55
이러니 좋은말이 나올게 없어요 드러워요 - 팡
팡파파팡
24.04.23 · 118.♡.15.133
내 생각만 오염됩니다 -
로로얄밀꾸
24.04.23 · 211.♡.140.90
cf. 누군가에 따르면 새끼라는 말은 욕이 아닌 친근함의 표현입니다. -
크크리안
24.04.23 · 58.♡.210.48
멧돼지보다 못한 중생
나미아미타불
극락세계에 왕생하시기를 빕니다. -
베베더
24.04.23 · 58.♡.211.137
참모들의 일괄 사의에 대한 의사 표시 필요성에 대해 최근 “정무직 공무원이 그런 게 어디 있느냐”.... 그냥 일괄사표 놓고 내가 필요한 사람만 바꾼다군요... 인재풀이 어지간히 없기는 한 모양입니다. -
ㄷㄷㄷㄷ
24.04.23 · 125.♡.23.70
집에서 밥 안주냐?....yo -
달달과바람
24.04.23 · 121.♡.237.223
평생을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요.
어떻게든 완장 차는 것이 삶의 목표이고, 그것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먹고 싸는 것밖에 없죠.
사람의 탈을 쓴 짐승에서 진화를 못한 유전자들이에요. -
Dducktalesss
24.04.23 · 211.♡.88.162
욕먹었는지 지금은 제목 바꿨네요 - 쾌
쾌지나칭칭얼
→ ducktalesss
24.04.23 · 223.♡.90.139
이이없네요ㅋㅋㅋ -
리리켈메
→ ducktalesss 작성자
24.04.23 · 116.♡.195.249
전화받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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