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새가 판새했군요.
봄
봄내음 (222.♡.184.140)
2025년 5월 1일 PM 03:52
조회 345 공감 0
설마 미친 짓을 하겠어? 했는데
ㅋㅋ 대단한 판새들입니다.
이재명과 국민을 우습게 보는데...
피의 응징(비유)이 기다릴 것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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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렇췌이
25.05.01 · 211.♡.17.134
이건 법도 아니고 재판도 아니고 판사도 아니오 -
봄봄내음
→ 그렇췌이 작성자
25.05.01 · 222.♡.184.140
맞습니다. 엿장수 맘 대로면 법이 아무 의미 없는 정도가 아니라 해로운 흉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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