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211.♡.61.54)
2025년 5월 1일 PM 03:58
믿는 구석이 있었으니
풀려나자마자 희희낙락대며 보리밥 쳐먹으러 다니고
재판 받는 와중에도 쳐자고
미친건가 싶었는데
이럴거 알고 저러는거구나 싶을 정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