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이라도 들고 싶을 정도로 분노가 차오릅니다

Lv.1 총총파파 (182.♡.138.167)

2025년 5월 1일 PM 04:15 · 수정됨(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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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의 탄핵 의결이 저지 됐을 땐 

화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사법부가 자신들의 속내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모습에 머리가 어질할 정도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정의의 여신이 들고 있는 칼을 뺐어서 그 목을 쳐버리고 싶을 정도로 분노가 치밉니다


오냐 이 금수만도 못 한 놈들아 누가 이기나 보자!!

댓글 (1)

  • 개장수 Lv.1

    25.05.01 · 211.♡.204.254

    탄핵되고나서 좀 잠잠하게 지냈는데
    또다시 부글부글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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