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이라도 들고 싶을 정도로 분노가 차오릅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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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일 PM 04:15 · 수정됨(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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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의 탄핵 의결이 저지 됐을 땐
화가 나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사법부가 자신들의 속내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모습에 머리가 어질할 정도로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정의의 여신이 들고 있는 칼을 뺐어서 그 목을 쳐버리고 싶을 정도로 분노가 치밉니다
오냐 이 금수만도 못 한 놈들아 누가 이기나 보자!!
댓글 (1)
- 개
개장수
25.05.01 · 211.♡.2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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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부글부글 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