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짜놓은 시나리오로 간다고 우려했었는데 진짜였네요.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5월 1일 PM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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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보니 목숨 걸고 나서는 모양새라
좋은 신호는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여기 분위기도 그렇고 매불쇼 최강욱씨 말씀도 그렇고
설마...했었죠.
최강욱씨가 '살려달라고 비는 거에요' 라고 했지만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마인드로 보였거든요.
근데 저는 라바 쪽이 아니라 가발 쪽의 수라고 봅니다.
캐비넷의 힘은 생각보다 더 강력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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