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레이 (222.♡.196.39)
2025년 5월 1일 PM 04:51
속으로 이러면서 주문을 낭독하고, 옆에서 끄덕끄덕 거리면서 들었을 그대들...
과연 그 속내를 국민이 모를까 그러는건가...
악은 이렇게 미친듯이 치달리는데
우린 어디까지 쳐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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